태그>푸념(총 196개의 글)
'푸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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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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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쓰는블로그 by etoile|2011/03/27 00:13
결국 내가 이것도 해보다가 저것도 해보다가 그만뒀다가 후회했다가 또 다른걸 해보다가 이러면서 사는건 그냥 게을러서인 것 같다. 엄마가 나는 발이 커서 게으르댔는데 진짜인가보다. 나는 너무 게으른데 게으르게 살아선 안되는 세상이라 괴로운건가보다. 이를 어쩔.
-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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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나의 느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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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00개 넘었음 by 이지원|2011/03/18 21:44
미친 듯이 눈앞의 사소한 일들을 해치우다 보니, 어느덧 찰나의 느슨함이 찾아왔다. 온갖 희의와 공문, 고지서, 세금, 자동차, 병원, 송금, 우편, 월세관리 등으로 얼룩진 나의 3월이여. 더구나 이 모든 것을 영어로 처리해야 했던 것이다. 사회 시스템에 발맞추기 위해 기본..
- 찰나의 느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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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형점사장일기)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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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상침략본부 by R쟈쟈|2011/03/09 22:00
일하기가 싫어졌군요(.) 별건 아니고, 물건 납품해줘야할 상대가 사실 그리 급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저도 손이 덩달아 느려지는.; *아니 그나저나 올 새학기는 주문물품이 왠 의자;;; 가면 갈수록 주문품이 아스트..
- (모형점사장일기)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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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6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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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tol Star by Pistol Star|2011/03/06 09:34
밤을 샜다. 난 자주 밤을 새는 편이다. 일이 많건, 할일이 없건 간에 그냥 자는게 아까워서 안자기도 한다. 그러다가 점심때 졸음이 쏟아져서 골아 떨어지고, 저녁에 일어나서 지는 해를 보면서 후회하면서도 또 밤을 샌다.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두 잠든 밤중에 홀로 깨어..
- 3월 6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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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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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이야기 by 달나라 외계인|2011/02/14 07:19
돈에 대한 아픈 기억이 많이 있다. 늘 돈에 쪼달려 살았기 때문이기도 하며 지금껏 살아오면서 제대로 돈을 벌어보지도 못해서다. 이제 아예 아무것도 가지고 다니지 않았으면 한다. 배를 곯아가며 안 쓰던 돈을 갑자기 잃어버렸다는 그 사실이 꽤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조심한다고 ..
- 세상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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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그리고 키친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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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ison d'etoile by applechair|2011/01/09 22:36
우리 집은 무지 좁다. 30년도 더 된 복도식 아파트의 24평형대이니, 두 어른에 한 아가가 살기에 이젠 좀 좁다라 느껴진다. 이제 낡은 건 "빈티지"려니 하면서 약간은 즐기듯 살고 있다. 하지만 가끔 ..
- 우리집, 그리고 키친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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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심각한 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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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st Life! by 크레멘테|2010/10/04 13:16
별 생각이 없었는데. 방금 알바하는 곳 직원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만; 아니 그 전에 저랑 같이 알바하던 형한테서 오늘부터 출근하는거 아니냐고 문자가 왔길래 다음주부터 출근하래요ㅠㅠ 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
- 그렇게 심각한 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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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46에 시작 된 나의 진 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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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공간사소한이야기들 by 미루|2010/08/30 02:51
오랜만에 괜시리 센치해져서는 슬프고 우울 한 노래를 왕창 듣기 시작 했어 나는 우울한 노래를 들을 땐 주로 가사에 집중해서 듣는데 이번 우울한 노래의 BEST가사(마치 누군가가 지금의 내 상황이나 생각을 훔쳐보고 쓴 것같은 !)는 김연우의 잘해주지말 걸 그랬어 라는 곡이야. ..
- 02 : 46에 시작 된 나의 진 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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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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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by 朝霧達哉|2010/08/13 14:10
이런 제기랄. 학교 정책이 오락가락하나. 연초만해도 커트시킨다고 하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다시 받네.
- 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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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게임따위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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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자리 :D by Ella|2010/08/11 21:50
허스키건, 스타건, 와우건, 닌텐도건(이건 잘 모르겠지만) 이제 게임따위 안해. 게임하면서 허송세월 안보낼거야.ㅠ 학점이나 잘따야지. 공부나 해야지. 망할 세상 영어가 지배하는 더러운세상. 이제 다안해 재미없게 살다갈거야-_-.
- 이제부터 게임따위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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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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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esistible Sound by 저항자|2010/06/03 05:11
언제부턴가 지체되어진 삶을 살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14세 이후로 나아진 건 도대체 뭐가 있을까 오히려 그 때 보다 의지나 근성은 퇴화했고, 내 주위 모든 것을 스폰지 마냥 흡수하던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
- 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