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푸념(총 196개의 글)
'푸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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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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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NNY DAY by shesun|2010/05/30 19:31
오랫만에 덕질하려니까 갑자기 심신이 너무 고달프다; 빨리 지산 티켓을 사야하는데 자꾸 미뤄진다. 미치겠네진짜. 이러다가 못가는거아니야 -;;;;? 정신차리고보면 일주일이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이라서 나한..
- 요새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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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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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s sweet home♥ by 미녀루아|2010/05/20 02:30
주변에서는 계속 짜증나게굴지. 열받지. 힘들지. 다 때려치우고싶지.
-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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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고 지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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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NNY DAY by shesun|2010/05/17 21:26
내가 기댈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짜증나고 가슴이 답답하다.사실 내성격자체가 누군가에게 의존하면서 살아가기에는 좋게말하면 열정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누군가에게 나를 맡겨버리면 어느순간 내..
- 힘들고 지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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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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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NNY DAY by shesun|2010/05/14 21:03
그전에는 엄마노트북에 내 아이폰 연결해서 썼었는데. 엄마가 노트북을 없애니까 내컴 하나남는데 내컴은 클래식으로 아이튠즈를 점령한지 오래고 ^.ㅠ 왜 애플은 이렇게 좆같이 만들어놨나요 폰이고 컴이고 넘..
- 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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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너무너무x10000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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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NNY DAY by shesun|2010/05/01 21:05
힘들다. 왜이렇게 힘든지모르겠다. 요새 진짜 되는일도 하나도 없고 걱정거리만 잔뜩 늘어나고 심신이 모두 지친다. 5월 시작하자마자 재수없는 일들만 잔뜩 ㅎㅎ some people give me annoying. 또 다시 시작되는 푸념. 즐겁고 긍정적이 되자고 노력하는데 왜 나는 자꾸 칭..
- 너무너무너무너무x10000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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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진짜되는일하나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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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NNY DAY by shesun|2010/05/01 09:05
지난번 포럼에서 초청권생겼을때는 시간안맞아서 못가고. 그래서 이번에는 꼭 가야지 하고 있다가 신청안하고 멍청하게있었는데 오늘 TV보니까 나오길래 아!맞다! 하고 급하게 들어와보니까 2일전에 끝났네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누가 제발 나좀 동반시켜서 데려갔음좋겠다.소원이..
- 아진짜되는일하나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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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my first time i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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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o serious? by 보리|2010/04/04 03:50
well. I wanna try to write english in here though I'm not good at english 'am trying. so. this is my first time in here. I wanted to have my blog for pretty long time but i couldn't open that easy. 'cause. actually I don't know but just. it wa..
- this is my first time i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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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삼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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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days by Wonderu|2010/02/27 23:09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온것마냥, 내 블로그는 썰렁하구나,, 누군가 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한것일 수도 있는 내 블로그는 누군가들의 관심과 함께 사그라져 가는것 같구나. 이제는 내 집보다는 그냥, 시간 날때 들리는 별장?처럼 간간히들려 내 소식을 남겨야 겠다,, 내가 그리..
- 벌써 삼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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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트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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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epsilon]- by 라이트엡실론|2010/02/07 16:19
던파 내에서의 크고 아름다운 육체를 가진 프리스트와 달리, 그를 움직이는 당사자인 나의 몸은 슬림하다. 아니, 좋게 말해서 슬림한 거지 나쁘게 말하면 빼빼 말랐다고나 할까.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인데다가, 집안에서도 고기류같은 지방이 있는 식품을 잘 먹지 않기 ..
- 프리스트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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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ActiveX ? ... 잉카 엔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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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by 슈나|2010/01/20 11:05
.아니 뭐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데. 이건 뭐.까는 것의 정도가 심하다고 해야 할 지. 타겟이 잘못 되었다고 해야 할 지. 교통사고 많이 나니까 자동차를 없애고 걸어다니자.라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고. 언제나 뒤집어..
- 뭐야 ActiveX ? ... 잉카 엔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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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된장녀 관련 글을 읽으며 슬퍼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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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Heart:: by 미미카|2010/01/18 11:39
내가 명품백(정품) 들고 다니면 다들 이미테이션인 줄 알지.OTL (<-경험 있는.정도가 아니라 어지간하면 그렇게 보더라능) 아래 포스팅 했던 구짜도 자랑질 할려고 회사 들고 갔더니 첨 들은 이야기가 "님 이거 이미임?"이었어요 OTL 어헝헝헝.제가 아무리 ..
- 늘 된장녀 관련 글을 읽으며 슬퍼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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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의 오두막 by dokio|2010/01/07 23:20
연말부터 지금까지.내 자신과 주변에 차마 3줄요약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다사다난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난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지만 그리 힘들진 않다.곰돌이 봉제인형의 옆구리가 터져서 솜뭉치가 줄줄 흘러나오는 정도?그리고 그 상태로 느릿느릿 걸어가거나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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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를 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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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 by 명랑이|2010/01/06 01:23
좋은 음악과 밴드들이 많다. 그러나 한국에는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다. orz. 외국 음원업체랑 제휴해서 어떻게 안되나? 공연윤리심의위원회때문에 안될거야, 아마? 써글. 21세기 선진조국에 검열이 웬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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