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푸념(총 196개의 글)
'푸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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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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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의 잡설록 by 히무라|2009/08/26 18:51
뭐, 이런걸 푸념하는건 좀 그렇지만서도. 저같은 경우엔 실실거리면서 장난식으로 저에게 접근하는 사람이죠. 그런타입의 인간에게 좀 많이 당한 탓인지. 그런타입의 인간은 대번에 알아보게 됩니다. 정말인지. 여러분들은 어떤타입의 사람이 싫나요?
- 여러분이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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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요즘 저작권법 얘기 뜨겁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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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MAD!MAD! 한 schneeig의 望想空間 by schneeig|2009/06/21 10:38
저작권법 얘기 뜨겁다죠? 그리고. 저작권법이. 참 악법이라죠? 생각도없이 인터넷을 붕괴시킬려는 못난 정치의 산물이라죠? 지금 자기가 뭘하는지는 생각도 없이 방송탄압하고. 인터넷을 저작권이라는 카드로 붕괴시키다니. 참 잘난 한분때문에라도. 제블로그도 조만간 무서워서..
- 그러고보니 요즘 저작권법 얘기 뜨겁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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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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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백씨의 무간낙원 by 블루백|2009/06/17 03:17
아. 포트폴리오가 끝이 나질 않아. 오늘 포트폴리오 제출하고 타피 직물 발표하궁. 그래도 칭찬받아서 다행. 다행히도 학점은 잘나오겠군. 컴그래픽기초를 좀 대충한것같이 보여서 조금 불안하지만 최소 비플은 나올테고. 최대변수는 역시 월요일에 앰색의 이해.역대 월요일 수..
일기, 푸념, 어떻게든하지않으면, 나름노력하고있습니다, 잉여잉여잉여킹
-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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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갖은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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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2009/06/04 22:54
1. 이사 온 집만 보면 드는 생각이 뭐냐면, 엄마가 집을 볼 때 잠깐 정신줄을 놓았거나, 아니면 잠시 눈이 삐었었을지도-_- 모른다는 거다. 대체 어쩌자고 이런 집으로 온 건지. 6층밖에 안 되는 아파트라 엘리베이터가 없고 하필이면 집이 6층인 건 괜찮다. 뭐, 쌀 40kg을 옮길 때 ..
- 갖은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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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도착했습니다. & 헛소리. &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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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kuism HanSun by HanSun|2009/05/26 20:41
주문한 게 아마 저번주 금요일이었죠? 원래라면 토요일에 도착해도 이상하지 않을 책이 신간이었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상품을 확보하는데 시간이 걸려 책이 오늘에서야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월요일에 올 줄 알았는데..
- 책이 도착했습니다. & 헛소리. &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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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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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곰 by Giggs|2009/05/25 04:48
그렇게 막아 서고 안으로 곪아 들어가게 막는구나 파란 지붕에 사는 저 사람은 스스로 감옥을 짓고 있다 좀 많이 멍청하다 시골에 살던 그 사람은 그냥 안타깝다 좀 많이 솔직했던건가 [웹툰] 영원히 사라지지 않..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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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댓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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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세포 청년의 늑대굴 by 정호찬|2009/05/23 01:45
그 댓글에 대해 딴지 걸려는 건 아니다. 사실 그게 내 마음 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생각이었으니까. 누굴 탓할 문제가 아니다. 주변 사정이 있었다곤 하지만 난 거기서 물러나버렸고 그만큼 떠벌렸던 건 결국 허세에 불과했다는 걸 증명했을 뿐이니. 솔직히 말해 그 시절에 글 ..
- 어떤 댓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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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같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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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 by 용관|2009/04/23 12:33
은 아니고 낮. 며칠 전에는 그렇게 구리구리하더니 오늘은 매우 좋군요. 날씨가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일하기 굉장히 싫어지고 있습니다. 휴가가 없으니 일이라도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이 글은 말이죠. 그냥 푸념입니다. 이 좋은 날 매장에 박혀서 일이나 해야 한다는 매우 아쉬운..
- 오늘 같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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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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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2009/04/12 11:52
1.날은 존나 화창한데 집에 쳐박혀서 과제나 하는 꼴이라니.과제 타령 안 할 날은 방학 밖에 없는 건가.-_-2.하다 하다 하도 안 돼서 네이년 지식즐을 이용.답변이 빨리 달아주는 건 고마운데. 코드를 완전 새로..
-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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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감각이 무뎌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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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by 슈나|2009/04/09 11:18
노무현 대통령 집안에서 돈을 받았단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런 나쁜 놈 ! 하는 소리가 안 나오는거다. 오히려 " 그려 그도 결국 사람이구만. " 라는 소리가 나왔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내가 MH 씨를 너무 ..
- 뭐랄까...감각이 무뎌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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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 새끼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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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bluse - 시시껄렁하지만 들어줬으면 해 by catsbluse|2009/04/06 23:55
한참 타자를 작성하던 왼손새끼손가락이 이상해 살펴보니 가늘고 얇게 베여있었다. 그것도 두군데나. 대체 어디서 베였는지 알수가 없다. 퇴근할때는 아무 이상없었고, 집에 와서는 칼이든 종이든 손끝하나 갖다댄 기억이 없는데. 수평으로 얇고 예쁘게 베여있다. 심지어 피도 안..
- 왼손 새끼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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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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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의 취미활동공간 by 랄라라|2009/03/31 01:55
망할 미드텀 리포트 뭘 어째 적여야될지 모르겠네. 아 알바나 먹고 와야겠다. 투덜투덜 (중간고사 대체 리포트 쓰는 중인 랄라라였습니다.)
- 우아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