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풍자(총 221개의 글)
'풍자' 관련 최근글
-
- <업사이드 다운> 빛깔은 참 좋은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11/13 08:37
황홀한 상상력이 스크린을 수놓은 SF 판타지 로맨스 영화 <업사이드 다운>을 보고 왔다. 이 영화의 배경은 보통의 공상과학적 미래가 아닌, 전혀 다른 매커니즘으로 상층과 하층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정반대의 중력..
- <업사이드 다운> 빛깔은 참 좋은
-
- 히틀러가 흑마 탄 기사로 표현된 그림

-
:: DOMVS :: DINOSAVRIA :: by K I T V S|2012/11/07 21:50
본격 시사인 만화 268호. 일단 이 포스팅은 제가 업적면이나 성격으로써는 존경하는 인물인 안철수 교수님이기 때문에 그를 비하하는 의도로 생각해선 안됩니다;; 단지 트랙백한 초효님의 글에서 굽시니스트 작가님의 시사in 만화에서 표현된 안씨의 모습이 하얀 갑옷을 입고 깃발을 들..
- 히틀러가 흑마 탄 기사로 표현된 그림
-
- 58년 전의 어느 정치 만평 한 컷.....

-
進省堂居士의 跆緣齋 by 진성당거사|2012/10/18 21:43
1954년 4월 11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제 2대 선량 증세진단서"라는 제목의 만평 한 컷. 당시 제 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한 달 여 앞두고, 당시 국회의원들과 후보자들의 각양각색 행태를 "병증&..
- 58년 전의 어느 정치 만평 한 컷.....
-
-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김인권, 이번엔 민주화..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10/18 08:37
이주 노동자와 다문화 사회 현실에 대한 비판이 깔린 풍자 코미디 <방가?방가!> http://songrea88.egloos.com/5397630 의 육상효 감독과 걸출한 희극 배우 김인권이 이번엔 80년대 민주화 운동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영..
강철대오구국의철가방, 김인권, 박철민, 조정석, 육상효
-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김인권, 이번엔 민주화..
-
- <간첩> 구성진 캐릭터 앙상블과 생활 코미디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9/24 08:30
우리나라의 특수적 상황에 의한 오래된 소재 '간첩'을 최신 버전으로 새롭게 풀어낸 코미디 첩보 드라마 <간첩>을 보고 왔다. 본업은 간첩이나 세월이 흘러 생활고 걱정이 우선이 된 생계전념형 남파 간첩들의 기가 막힌..
- <간첩> 구성진 캐릭터 앙상블과 생활 코미디
-
- <대학살의 신> 피는 안 튀는 입으로 하는 혈투 코미디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8/10 08:49
<악마의 씨>(1968), <피아니스트>(2002)의 거장이자 스캔들도 만만치 않았던 노장 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피는 안 튀는 혈투극 <대학살의 신> 시사회를 보고 왔다. 희곡원작으로 이미 유명한 이 작품의..
- <대학살의 신> 피는 안 튀는 입으로 하는 혈투 코미디
-
- <나는 왕이로소이다> 코믹 명연기의 환상 궁합, 웃..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8/06 08:23
사극 드라마 단골 소재인 '세종대왕', 이번엔 작정하고 웃겨주는 코미디 영화로 재조립 되었다. 시사회로 본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역사와 무관한 듯한 막무가내 설정이지만, 묵직한 원로 명연기자들의 진지하고 ..
- <나는 왕이로소이다> 코믹 명연기의 환상 궁합, 웃..
-
-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충격적 광기와 영상미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7/30 08:36
감각적 드럼 연주가 비장하며 결연하게 고막을 울리고 광대와 군인, 히틀러 등 심상치 않은 기록 필름 영상이 흐르는, 여태까지 영화 오프닝 중 가장 강렬하게 관객을 압도하는 스페인, 프랑스 영화 <광대를 위한 슬픈 ..
광대를위한슬픈발라드, 스페인영화, 프랑스영화, 전쟁영화, 정치우화
-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충격적 광기와 영상미
-
- <파닥파닥> 어른을 위한 통렬한 사회풍자 한국애..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7/21 08:50
실사에 거의 가까운 디테일한 미술 디자인, CG뿐 아니라 핸드헬드 카메라의 움직임이나 다양한 연령대 배우들의 표정 관찰 결과를 캐릭터에 반영하고, 감정 표현과 세밀한 동작들을 완벽히 구현한, 순수 국내 하이퀄리티..
- <파닥파닥> 어른을 위한 통렬한 사회풍자 한국애..
-
-
- <아부의 왕>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 아부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6/21 08:44
제목과 송새벽, 성동일 두 주연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코미디 풍자극이 기대되는 한국영화 <아부의 왕> 시사회를 다녀왔다. 우리사회에서 남에게 아부를 비롯해 갖은 형태의 서비스가 뒤로 제공되지 않으면 출세는 커..
- <아부의 왕>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 아부
-
- 풍자 메시지가 낳는 오해들

-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2012/05/15 08:30
앞 글과 더 오래 된 글에서 풍자로 표현되는 메시지의 숙명적 중층 구조와 여기에서 발생하는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두어 가지 사례를 더 들여다 보고자 한다. 위 그림은 주간지 <뉴요커>의 2008년 7월21일자 커버다. 격렬..
- 풍자 메시지가 낳는 오해들
-
- 서평을 놓고 다툰 '옛 애인들'

-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2012/05/08 05:23
미국의 토크 쇼 진행자 러쉬 림보에 대한 책들을 훑어보다가 재미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림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림보를 매개로 하여 벌어진 두 남녀에 대한 이야기다. 다음은 1996년 1월7일 <뉴욕 타임스>..
- 서평을 놓고 다툰 '옛 애인들'
-
- 혹성 탈출 - 피에르 불 / 이원복 : 별점 3점

-
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 by hansang|2012/04/30 12:03
혹성 탈출 - 피에르 불 지음, 이원복 옮김/소담출판사 베텔게우스 계로 우주여행을 떠난 기자 윌리스 메루 일행은 지구와 거의 흡사한 환경의 "소로르"라는 행성에 착륙하여 그곳의 인류와 조우한다. 그러나 소로르의 인류는 지성은 없는 원시상태. 직후 윌리스 일행..
- 혹성 탈출 - 피에르 불 / 이원복 : 별점 3점
-
- 조롱문화 운지와 민주화라는 단어는 나쁜단어인가?

-
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 by net진보|2012/04/26 01:14
1.고인드립이라서 나쁘다.? - 에어장이나 박정희를 시바스리갈이나 여대끼고 놀앗다는둥생하고 같이 죽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죽음의 정치적인 행동의 귀책사유와 그에 대해 조롱하는 문화는 아주 오래전부터 한 조류이다. 전낙지나 29만원이라는 아이콘 처럼 특히나 부정부패에..
- 조롱문화 운지와 민주화라는 단어는 나쁜단어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