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프란츠카프카(총 15개의 글)
'프란츠카프카'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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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카 살인사건> - 지적 미스터리에 동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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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江湖.. by 엠엘강호|12/03 14:55
며칠전 '루비박스'의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이라는 책을 무상으로 얻었는데. 이번에는 루비가 아닌 '레드박스'의 <카프카 살인사건> 출간 덧글 이벤트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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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년, 프란츠 카프카 오스카 폴락에게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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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r Without You by yuzu|07/15 03:28
난 우리를 물어 뜯고 상처를 주는 책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 만약 우리가 읽는 그 책이 정수리를 내려치는 충격처럼 우리를 흔들어 깨우지 않는다면, 왜 그 책을 읽어야 하겠어? 그 책을 읽고 행복해져서, 그..
- 1904년, 프란츠 카프카 오스카 폴락에게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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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z Kafka Ein Landarzt 시골의사 by. 山村浩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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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r Without You by yuzu|07/15 00:17
프란츠 카프카의 「시골의사」를 읽다가 몇해 전 영화제에서 봤던 단편에니메이션이 떠올랐다. 일본인이 제작한 필름으로 상당히 독특한 느낌의 에니메이션이었다. 그 음울하고 악몽과 부조리로 가득한 공기가 쉼 없이 흔..
- Franz Kafka Ein Landarzt 시골의사 by. 山村浩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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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규원 「프란츠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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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eno's TMG by 파파게노|03/16 22:12
「프란츠 카프카」 오규원 - MEM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슐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
- 오규원 「프란츠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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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츠 카프카 - 법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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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Beast by 아이|2008/12/05 12:28
부평(富平)의 그 낡은 트럭 프란츠 카프카가 쓴 「법 앞에서」란 제목의 짧은 우화가 있다. 한 시골남자가 법에 무언가를 청원하러 가는데 문 앞에서 그만 험상궂은 문지기의 제지를 받는다. '지금은 들어갈 수 ..
- 프란츠 카프카 - 법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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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기륭 투쟁 1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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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Beast by 아이|2008/12/05 12:18
상암 이랜드 일반노동조합 문화제에서에 엮습니다. 사진은 2008 11 19 인천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집중 투쟁에서 찍은 것입니다. 오늘은 기륭 투쟁 1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곰도 1000일간 쑥과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되었다는데, 죽..
- 오늘은 기륭 투쟁 1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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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화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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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에 대한 찬양 by 새발|2008/11/07 17:45
변신 - 프란츠 카프카 지음, 배인섭 옮김/소담출판사 처음 읽은 카프카, 예전에 이 책보다 훨신 두꺼원 카프카 선집을 하나 산적있지만 읽지는 않았었다. 집에가면 그 선집을 다시 들고와야 겠다. Kafkaesque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을 만큼 이슈가 됐던 카프카의 단편 소설을 읽..
- 선고, 화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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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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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 of Youth by 제주감규르|2007/10/03 13:33
프란츠 카프카 / 문학동네 / 137쪽 / 8,500원 / 2005 지금까지 말만 들었지, 그 유명한 카프카의 변신을 이번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누구나 아주 가끔은 아침에 눈을 뜨면, 자기 방이 달라 보이고 공기가 달라졌다는 것..
- <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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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쓸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여기저기 그 어디든 끼어보고 싶어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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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7/30 13:43
쓸쓸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여기저기 그 어디든 끼어보고 싶어하는 사람, 하루의 시간이나 날씨 직장 사정의 변화 따위를 생각하다 보면 그만 그 어느 것이든, 매달릴 수 있을 팔이 보고 싶기만한 이-그는 골목으로 난 창이 없이는 오랫동안 그렇게 지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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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지각만 해도 형편없이 큰 혐의를 받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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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7/25 13:30
어찌하여 그레고르만은 조금 지각만 해도 형편없이 큰 혐의를 받는 회사에 고용되어 일하도록 그 운명이 정해졌단 말인가? 도대체 직원들이 죄다 건달들뿐이란 말인가, 그들 중에 아침 시간 몇 시간을 장사를 위해 남김없이 쓰지 못했다 하여 양심의 가책으로 얼이 빠져 침대를 떠날 수..
- 조금 지각만 해도 형편없이 큰 혐의를 받는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