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프랑수아즈사강(총 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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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9/01 15:32
+ 이번 캠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나의 '플로어 제일주의'를 한큐에 무너뜨린 전야제 밤. 개인적으로 스윙 추면서 중요하게 꼽아야 하는 큰 사건이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큰 충격을 받았다. 그렇다, 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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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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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01 12:18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희동 옮김 / 푸른나무 나의 점수 : ★★★★★ 내가 생각하는 '프랑스적인' 소설. 나이 열 아홉에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는 사람을 가진 나라라니, 부럽다. 이 책 좀 무섭다. 다 읽자마자 한 번 더 읽기 시작했고, 얼마 못가서 책을 읽는 게 아니..
-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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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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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0/10 20:43
얇직한 책이라 금세 다 읽었다. 대학교 때던가 읽은 '슬픔이여 안녕'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은 사강의 소설. 뒤의 연보를 보니 작품 수가 상당하다. 그리고, 이름이나 소설에서 느껴진 것과는 좀 다른 사람인 듯 하다. 스피드 광이었던 거며, 말년에 정치 혹은 마약 커넥션에 연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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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강 [193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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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L I U S by delius|2004/11/19 06:22
프랑수아즈 사강 Françoise Sagan 본명은 프랑수와즈 콰레(Françoise Quoirez). 1935. 6. 21 프랑스 카자르크~2004. 9. 24 옹플레르. 프랑스의 소설가·극작가. 19살에 발표한 첫번째 소설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1954)은 아버지의 재혼을 막으려는 소녀의..
- 사강 [1935-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