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프랑스소설(총 17개의 글)
'프랑스소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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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선'을 읽고...악의 이력(hysteresis)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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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by 쿼크|06/25 21:54
스포일러를 피해가려 노력은 했지만 사소한 몇가지는 드러난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책의 표지에 설명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지 않은 분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싶기도 한데, 물론 결말의 ..
- '검은 선'을 읽고...악의 이력(hysteresis)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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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_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 프랑소와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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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e in Seoul by Josée|06/04 22:49
Josee라는 이름은 프랑소와즈 사강의 소설의 여주인공의 이름이라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쿠미코 (조제)는 말했다. 나는 그 소설이 당연하게도 프랑소와즈 사강의 처녀작이자 대표작인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라고 생각했다...
- 소설_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 프랑소와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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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 클레지오에 대한 다큐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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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by 라싸쿠키|04/14 23:06
EMPREINTES JMG LE CLEZIO ENTRE LES MONDES Jean Marie Gustave Le Clézio passe sa vie à sillonner le monde. Ses livres sont comme des traces qu'il laisse de lui même, de la littérature et de la planète. Composé de voyages..
- 르 클레지오에 대한 다큐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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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의 약속 - 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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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03/20 01:23
참 재미있는 책인데도, 바쁘다는 이유로 참 오래 걸려 읽었다. 로맹 가리 하면 떠오르는 것은 가장 먼저 '밑줄 긋는 남자' 이 책의 주인공은 로맹 가리를 너무 좋아해서 그가 쓴 책을 다 읽어치우는 것이 아깝다는 이유로 도서관에 가서 다른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시작되..
- 새벽의 약속 - 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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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집에서 보낸 사흘 -프랑수아 베예르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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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2/25 07:45
이 책의 앞부분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야말로 프랑스 소설이다 라는 것. 그러나 사실 왜 그런 생각이 든 건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내가 읽은 몇 안되는 프랑스 소설들은 모두 이 소설과는 참 달랐는데. 어쩌면 프랑스 소설보다는 프랑스 영화에서 받은 느낌과 더 가까울..
- 엄마 집에서 보낸 사흘 -프랑수아 베예르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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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대 남자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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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2/04 23:48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읽은 지 오래 되어 기억나지 않는 와중에, 기록에 의존해 올리는 리뷰1 '프랑스적인 삶'을 읽었을 때, 어떤 의미로 대단한 소설이라 느꼈다. 그러면서 미셸 우엘백의 '소립자'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었다. 아마 두 소설에서 내가 느낀 공통된 점은 이것이리라..
- 남자 대 남자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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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가게 - 장 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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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2/04 21:38
알라딘 신간 소개에 떠 있는 걸 보았지만 그닥 관심이 없었던 책이다. 아마 제목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최근 읽을 책이 너무 많아서 다른 책에 관심을 보일 여유가 없었기 때문. 그런데 언니가 사놨길래 읽었다. 처음에는 독특한 설정 덕분에 많이 웃었다...
- 자살가게 - 장 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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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네 시 -아멜리 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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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1/20 08:07
아멜리 노통의 소설은 '두려움과 떨림', '살인자의 건강법' 딱 두 권 읽었고 그것도 몇 년 전이다. 둘 다 나쁘지 않았으나 썩 내 취향은 아니었다. 왜 그녀가 좋은 평가를 받는 작가인지 의문이 생길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녀의 독특한 세계가 어쩐지 내게는 백만 광년 멀리 있는 것처럼..
- 오후 네 시 -아멜리 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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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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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1/13 17:35
한마디로 완벽하게 균형 잡힌 남자, 자신이 이끌어가는 삶이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계와 완전히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는 남자,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주인으로서 그 세계에 내재되어 있는 법칙들을 훤히 꿰뚫고 있는 남자였다. 부럽다. 그러니 제 속을 너무 오랫동안 들여다보지 ..
-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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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담 보바리 - 귀스타브 플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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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1/06 10:30
플로베르의 작품을 읽기는 처음이다. 지난 겨울에 줄리언 반즈가 쓴 '플로베르의 앵무새'를 읽으면서 플로베르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조금쯤 무겁고 길고 묘사가 많은 고전이 읽고 싶어져서 빌린 책. 그런데 솔직히 별로 몰입해서 읽지는 못했다. ..
- 마담 보바리 - 귀스타브 플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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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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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0/10 20:43
얇직한 책이라 금세 다 읽었다. 대학교 때던가 읽은 '슬픔이여 안녕'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은 사강의 소설. 뒤의 연보를 보니 작품 수가 상당하다. 그리고, 이름이나 소설에서 느껴진 것과는 좀 다른 사람인 듯 하다. 스피드 광이었던 거며, 말년에 정치 혹은 마약 커넥션에 연루된 것..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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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과 환멸-마담 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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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月館 by myungworry|2007/06/16 13:09
'마담 보바리'에서 동경과 환멸은 종이의 앞뒷면이다. 엠마는 낭만적 소설 속에 펼쳐진 사랑과 대도시의 멋스러운 생활 스타일, 마를 일 없는 열정을 꿈꾸지만 그녀의 주변에는 우직하고 멋없는 남편, 별 일 아닌 것으로 수다스러운 마을 사람들, 지겨운 시골의 일상이 있다. 6년간..
- 동경과 환멸-마담 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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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릴러|로맨스] '구해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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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by 쿼크|2006/08/19 22:44
기욤 뮈소 저 | 윤미연 역 | 밝은세상 펴냄 <2006>원제 : Sauve moi <2005> 스포일러가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소설을 보실 분들은 이 리뷰를 읽지 말아주세요... 이 글은 말 그대로의 리뷰입니다. ..
- [스릴러|로맨스] '구해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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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스릴러] '돌의 집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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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by 쿼크|2006/08/10 19:40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저 | 이상해 역 | 문학동네 펴냄 <2004> 원제 : Le Concile de Pierre <2000> :: 아이를 입양하고 난 후 잇따르는 사건을 추적하는 서스펜스물... 별 셋 반... :: 이 책의 저자인 '장 크리스토..
- [프랑스|스릴러] '돌의 집회'를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