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프렌치(총 44개의 글)
'프렌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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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쉬(Quiche), 소세지와 시금치를 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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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9/27 20:59
키쉬, Quiche는 프랑스 요리로 파이 크러스트 안에 계란과 크림 혼합물, 그리고 취향에 맞는 여러 재료를 넣고 구워낸 음식입니다. 다양한 재료의 조합이 가능하지만, 흔히 시금치와 햄 종류가 들어가곤 합니..
- 키쉬(Quiche), 소세지와 시금치를 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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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롱, 마카룬, 마카홍.. Macaroon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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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8/21 08:36
마카롱(Macaroons/Macarons)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과자입니다. 요즘은 한국에도 마카롱을 취급하는 여러 가게가 생겨서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을 접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마카롱은..
- 마카롱, 마카룬, 마카홍.. Macaroon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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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도넛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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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en::: by ahin|08/09 17:55
사실 다녀온건 수요일이었는데 이제사 사진을 올립니다. 광화문 미스터 도넛 입니다~ 글레이즈DUBU, 허니링, 프렌치 크룰러~ 폰데아몬드 폰데쇼콜라 엔젤크림 그리고 너무 더워서 녹차빙수도 하나 추가~..
- 미스터도넛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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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l's 프렌치 스테이크 하우스, 판단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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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8/02 10:25
캘리포니아에 꽤 오래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못가봤던 지역이 많습니다. The Grove라는 쇼핑센터를 다녀온것이 올해 3월이었으니까요. LA 파머스 마켙에 자주 오면서도 바로 옆에 The Grove가 붙어있는지도..
- Morel's 프렌치 스테이크 하우스, 판단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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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노를 완전 무시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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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화가 안정숙 by 랑쁘|07/13 16:31
한주간 방학을 하고 다시 프랑스 문화원에 갔더니, 두달만에 계속해서 바뀌는 선생이 넉달을 계속 하더니, 이번에 또 같은 선생이다.현지에서 멋진 새 선생도 왔는데, 왜 우린 맛을 안 보여 주는것이야. 넉달을..
- 포르노를 완전 무시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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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nch Crepe Co. 헐리우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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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6/21 07:11
끔찍한 고속도로 405와 101의 정체덕분에 헐리우드쪽으로 자주 갈일을 만들지 않긴 합니다만, 가끔씩 시간을 잘 맞추면 마법처럼 길이 비는 시간대가 있어요. 뮤지컬을 보러 판타지 극장(Pantages Theater)에 갔다가 ..
- French Crepe Co. 헐리우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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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아꼬떼[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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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06/10 23:47
관련글 : 도곡동의 착한(?) 프렌치 레스토랑, 아꼬떼(A COTE)(내블로그) 어쩐지 요즘은 한달에 한번은 가게 되는 아꼬테입니다:가격이나 위치 등등은 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테이블세팅입니다. 그날..
- 6월의 아꼬떼[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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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에서 즐기는 철판프렌치 - 에스페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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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05/27 08:08
특이하고 멋지구리한 프렌치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ㅂ< 사카에 로프트 근처에 살짝쿵 숨어있는 쪼그만 가게에요. 딱히 커다란 간판을 내 건 것도 아니라서, 눈에 안띄는 데다 입구도 열라 수상하시다능 ㅎㅎ 코..
- 카운터에서 즐기는 철판프렌치 - 에스페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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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먹자 오프 - Bistro Chez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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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05/09 13:05
며칠전에 6명이라는 대인원을 이끌고 Bistro Chez Bun에 또 다녀왔답니다 ㅎㅎ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런치)랑 여기(디너&와인)를 참고하시고~ 나올 때 찍은 가게외관. 이 날은 손님이 많아서 거의..
- 프렌치먹자 오프 - Bistro Chez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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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가정식프렌치 - 若松亭 (와카마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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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05/05 18:05
친구랑, 친구의친구랑 갑자기 점심을 먹게 되어서 어딜 갈까 하다가 급하게 결정한 곳입니다. 오후엔 수업이 있는지라 가능하면 가까운 곳, 줄 안서는 곳, 당일예약이 가능한 곳, 주차장이 있는 곳, 여유롭게..
- 소박한 가정식프렌치 - 若松亭 (와카마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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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꼬떼(A Cote), 프렌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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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5/05 10:59
몇달 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아꼬떼(A Cote)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가족 모임이 있어 여기를 추천했었지요. 대가족 모임이라 카메라를 꺼내도 될까. 망설여졌지만, 자리배정에 신경써서 구석에 앉게 된데..
- 아꼬떼(A Cote), 프렌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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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즐기는 프렌치와 와인 - Bistro Chez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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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05/01 14:39
저번에 런치타임에 다녀왔던 Bistro Chez Bun에 또 갔었더랬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를 참고하시고. 이번엔 디너타임! 목적은 와인! >ㅂ< 최근에 갑자기 친해진 그녀를 끌고 오오스 골목골목을 끼..
- 가볍게 즐기는 프렌치와 와인 - Bistro Chez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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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박한 프랑스시골요리 - Bistro Chez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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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04/27 23:18
오늘은 또또또. 멋지구리한 가게를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ㅂ< 지난번에 오오스에서 모 카페 찾으면서 헤매다가 우연히 발견했던 가게인데, 그때는 그냥 패스. 근데 이번달 구루메잡지에 가게가 실렸더..
- 투박한 프랑스시골요리 - Bistro Chez B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