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피곤(총 405개의 글)
'피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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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헉~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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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anche by Avalanche|2010/10/11 14:09
라이더 자켓 사진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주말에 친구놈 결혼식 갔다가 자정 12시 반에 집에 도착해서 바로 뻗었고. 일요일에는 회사 일이 급한게 하나 있어서 집에서 일했고.;;; 오늘은 월요일이니 차 막히는게 싫어서 새벽 5시에 기상하여 회사 오니 6시 반. 후아~~~ 피곤이 아주 ..
- 으헉~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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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났다 회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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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0/10/11 13:02
네 어제 12시간 근무해서 오늘 아침 7시에 마쳤으니까 이제 자고 일어났으니 오후 3시까지 다시 일들어가야죠 .주말끝나고 교대 타이밍은 힘들다능 아무튼 다녀오면 마지코이다.
- 일어났다 회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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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공략집 쓰는게 상당히 귀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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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_Liker의 Story by MiddleLiker|2010/09/16 20:50
다음부터 안쓸까 고민중 생각보다는 투하트2는 공략집봐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쉬운듯? 아니 솔직히 생각해서 이거라고 생각하고 답하면 그것도 공략 되는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는 사람은 글의 문장과 그 히로인이 어떤 느낌으로 말을 하는지만 알면 쉽던데 ! 아 ..
- 이야.... 공략집 쓰는게 상당히 귀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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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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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0/09/14 08:06
그러니까 자야지 아 야근은 피곤해 허허헛 모두 조금있다 봐요ㅗ
- 집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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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re To Go? (E-Sens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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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 by 정신나간푸우|2010/09/12 23:37
아티스트 : 슈프림팀 앨범 : Supremier 이센스의 솔로곡으로 자신의 일상중 하루를 옮긴듯한 가사가 맑은날의 나른하고 피곤한 느낌을 잘 전달해주고 특유의 취한듯한 목소리와 플로우가 인상적이다. 만사가 귀찮아서 편히 쉬고싶은 마음이 왠지 최근의 내 생각과 비슷하다.
- Where To Go? (E-Sens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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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오 태풍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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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_Liker의 LIFE by MiddleLiker|2010/09/02 10:02
나 살다가 처음 잠자다가 외적인 요인으로 일찍 깬건 정말 처음인데 와. 바람소리 때문에 잠에서 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깜짝놀라서 일어남 지금은 벌써 지나갔다고 하는데 무섭네요. 곤파스 근데 뭐 이름이 파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이름이 파스라니 ㅋㅋㅋㅋ..
- 우오 태풍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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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그리고 주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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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10/08/28 22:18
1. 얼마 전부터 롯데 백화점 남포점에 아주 대형 유니클로 매장이 생긴다고 난리였다. 아시아 최대였나.기억이 가물가물. 버스 옆 광고판에 부착되어 있어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었다. 오픈하는 날 가보고 싶었지만 요즘 거의 초죽음 상태라서 주말에 가봤다. 무슨 부산 사람들 다..
- 지름 그리고 주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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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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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0/08/28 20:42
12시간 근무후 자다가 6시에 일어나서 무도 보고 지금입니다 네 좀 누워있다가 회사가야겠네요 돈 벌다보니 점점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고있네 아.내일은 집에오면 팬을잡고 그림 그려야지.ㅠ.ㅠ
-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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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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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0/08/26 08:40
오늘 5시간 자고 근무 투입했는데 새벽 4시부터 6시까지의 기억이 없었뜸 조낸 피곤했어여 결국 졸라 더 많이 자자.답없다
- 나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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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18-행복이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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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by 벨제브브|2010/08/19 00:37
천사와 악마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면 악마를 고를 것 같습니다.천사보다는, 악마가 더 쓸만할 것 같거든요. 1. 간만에 기분이 좀 센티멘털이라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그런 기분입니다. 2. 매일 똑같습니다. 아침에..
- 10.8.18-행복이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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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 잡을 때는 하루 전에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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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0/08/17 05:41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 문자 확인도 늦는 편이다. 며칠 전도 그랬다. 집에서 나가려고 폰을 집어드는데, 친구 녀석의 전화가 와 있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다. - 왠일로 전화했냐? 햇수로 3년동안 본 적이 없었다. 한 시간쯤 있으니 답문이 온다. - 말하는 것 하고는, 밥이나 먹자..
- 약속 잡을 때는 하루 전에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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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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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리볼빙 포인트 by 리볼빙|2010/07/19 07:13
요새 따라 몸이 조금 피곤합니다. -_-; 어제 낭월 씨 만나서 밥 먹고 조금 놀다 오는 데 버스에서 기절하듯이 졸지 않나. 길원들이랑 이계 돌다가 눈 감았다 떠니 방이 끝나 있고, 그나마 도움 안 되는 검성에 죽은 상태라 다행이었지만. 가족들 말로는 긴장이 풀려서 그렇다는 데, ..
-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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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Shanghai : 칭다오 맥주와 쭝국 오징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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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 Love Story ♡ by Jina|2010/07/13 22:36
더운 여름 날, 출장의 피로를 슥슥 커버해 줄 정다운 나의 친구, 칭다오맥주. 그리고, 선뜻 손이 안 가긴 했으나, 선택의 여지 없이 집어온 오징어채.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긴 빨대를 찾으니 긴 빨대는 없댄다. 편의점..
- in Shanghai : 칭다오 맥주와 쭝국 오징어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