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피로(총 156개의 글)
'피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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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는 피로도에서 측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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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2/05 16:54
요즘은 갱년기인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들 정도로 몸의 컨디션이 작년 같지가 않다. 내 일상은 변함없이 흘러가는 데, 몸은 동일하게 움직여지지 않으니 계절 탓으로만 돌리기엔 석연찮다. 피로가 제일 먼저 눈으로..
- 노화는 피로도에서 측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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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피로가 많이 쌓였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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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의 잿빛낙원 by 지조자|2015/06/21 13:53
최근 계속 있었던 시험때문에 일주일 넘게 몬스터로 버티면서(.) 지내왔죠. 아무튼. 오늘 약 8시간을 자고 일어나서 이것저것을 하다가 오후 늦게 좀 피곤해져서 낮잠을 좀 자야지.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일어나보니 자정이 다 되었습니다 (.) 계산을 해보니. 오늘 하루만 14시간..
- 역시나 피로가 많이 쌓였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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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새벽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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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의 잿빛낙원 by 지조자|2015/05/18 15:07
1. 짧았던 주말이 어느새 끝나버렸네요 (.) 어제는 낮잠을 약 3시간 가량 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피로가 남아있는걸 보면 피로가 어지간히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orz 2. 강의 스케쥴을 보니 오늘은 무려. ..
주말, 피로, 연강, 던전에서만남을추구하면안되는걸까
- 월요일 새벽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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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5월 12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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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핑클카라-레인보우 제국> (Since 2009) by 대한제국 시위대|2015/05/12 20:50
요즘 할매 보면 갈수록 귀여워지는 듯(?) 1.요즘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요. 갈수록 몸이 피곤해지네요. 덜덜덜덜. 몇 시간은 자야 몸을 갸눌 수 있을 정도니. -_- 게다가 밤 12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하는 <장예원의 오..
- 2015년 5월 12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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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 워크, 압박 양말(?) 지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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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5/04/28 08:59
물론 이것만 신는다고 저 모델 다리가 된다면 이 세상에 다리 못생긴 사람이 있을 리 없습니다.만. 의학적으로 압박양말이 하루종일 서서 혹은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올리브영 세일+남친이 피..
- 슬림 워크, 압박 양말(?) 지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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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눈에 실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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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4/08/07 10:39
눈에 실피줄이. 예전 거의 9년전인가.그때 처음 눈에 실핏줄이 터져 깜놀했었는데. 이번주 화요일 아침에 세수 하려고 거울 보는 순간. 오른쪽 눈. 또 다시 터진 눈의 실핏줄. 헉 하면서도 예전에 한번 경험이 있어서인지. 아.라는 탄식과 함께. 급 피곤해졌다. 당연히 안경쓰고 ..
- 두번째 눈에 실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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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에 지쳐서 쓰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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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의 잿빛낙원 by 지조자|2014/05/30 12:36
요즘 한국이 상당히 덥다고 하던데. 이곳도 상당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이번주는 90도 (섭씨 32도)를 넘나드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100도를 넘어가는 한여름 폭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긴 하지만 (.) 아무래도 아직 6월도 되지 않았는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니 상당..
- 무더위에 지쳐서 쓰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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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철, 《피로사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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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ving room by namsubin|2014/02/12 23:55
김태환 역, 문학과 지성사, 2012 <피로사회> 신경성 폭력 - 시대마다 그 시대에 고유한 주요 질병이 있다. . 21세기의 시작은 병리학적으로 볼 때 박테리아적이지도 바이러스적이지도 않으며, 오히려 신경증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 (각주) 1)흥미롭게도 사회적 담론과..
- 한병철, 《피로사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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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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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01/13 10:11
요즘 나의 상태는 한 마디로 말하면 '피곤녀'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종일 잘 수도 있다. 일하다가도 틈틈히 앉아서 보충을 해줘야 기운이 난다. 지구력이 떨어진 것이다. 예전과 다르게 계획을 보면 겁부터 난다. ..
- 피로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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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술, 한건, 인정, 영업, 글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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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1/06 19:25
.거래처가 될 지도 모르는 사장님과의 술자리. 원래는 내사 참석하는 자리가 아닌데 그 사람이 나와 비슷한 타입이라고 내가 필요하단다. 쓸데없는 곳에서 깐깐한 선비타입이란다. 그래서 대낮부터 와인. 정말 오랜만에 직접 접대를 했다 .묻는 말에 잘 대답했고 적당히 과장님 내..
- 낮술, 한건, 인정, 영업, 글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