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악인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같은 말을 두 번 하기엔 획이 아깝다. 무대인사에서부터 '이 영화는 이렇게 봐야 합니다.'라고 세뇌시키듯 '누아르'라느니 '못 만든 게 아니라 투박한..
악인, 영화, 극장, 시사회, 신작
12월 12일 8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악인은 너무많다' 시사회의 무대인사에서 감독 김회근씨는 '저예산 영화임으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겠지만 이 사회에 악인이 많다는 것을 말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첫 주연을 맡은..
악인은너무많다, 영화, 영화감상문, 김준배, 김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