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하이네(총 29개의 글)
'하이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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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umann : "Dichterliebe" (시인의 사랑) by Fritz Wunder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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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by bled|2016/08/17 13:04
점심 식사 이후의 산책 당신의 밤과 음악 어제 프로그램 재방 듣다가. 첫번째 곡 '아름다운 5월에'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슈만사마! 폭염이 약간은 가신 듯 조금은 선선한 바람 한적한 길가를 걸으며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 Fritz Wunderlich sings "Dichterliebe",..
- Schumann : "Dichterliebe" (시인의 사랑) by Fritz Wunder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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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l Build] 데스티니 하이네 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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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by 한과셋트|2016/05/09 12:18
- [Metal Build] 데스티니 하이네 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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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 [사랑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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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n님의 이글루 by adan|2010/07/24 23:06
왜 pourquoi. 사랑하는 사람은 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하는가를 집요하게 자문하면서도 동시에 사랑하는 이가 자기를 사랑하면서도 다만 말하지 않을 따름이라는 신념 속에 산다. 1. 내게 있어 '최고 가치'는 내 사랑이다. 나는 결코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라는 말..
- 왜? - [사랑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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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역사]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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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10년 맡이하세요 by 말코비치|2010/02/17 07:59
2월 17일 오늘의 역사 1600: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지오다노 브루노가 화형에 처해짐 1798: 사회학의 창시자 오귀스트 콩트 탄생 1854: 현 남아공의 일부인 오렌지 자유국 독립. 1856: 독일의 시인 하인리이 하이네 사망 1874: IBM의 창립자 토머스 왓슨 탄생. 1901: 아파치족의 수장 제로니모 사망 1904..
- [오늘의 역사]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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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의 중앙대 김누리 선생 칼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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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가 떨어지는 잡학다식 : The 2nd Stage by avantgarde|2009/11/23 11:24
"이것은 서막일 뿐이다. 책을 불태우는 곳에서는 결국 인간도 불태운다." - 하인리히 하이네, 알만소어(Almansor), 1820 - 거의 다 잊어버렸지만, "독일, 겨울이야기"를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었다. 오늘 한겨레신문에 실린 중앙대 독문과 김누리..
- 한겨레신문의 중앙대 김누리 선생 칼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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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ː소개]BB.298 BLAZE ZAKU PH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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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DUCK by 외톨오리|2009/10/28 23:21
블레이즈 자쿠 팬텀(하이네 전용기) BB.298 BLAZE ZAKU PHANTOM(HEINE WESTENFLUSS CUSTOM) 박스 외형 조립 설명서 A1, A3 런너 A2 런너 C 런너 PC-123, -7 스티커 이글루스 가든 - 프라모..
- [SDː소개]BB.298 BLAZE ZAKU PH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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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네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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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FLOWER by 이택광|2009/10/16 06:58
"나의 어머니는 나에 대해 장대하고 야심찬 뜻을 품고 있었고, 그녀의 모든 교육계획은 그것을 지향했다. 어머니는 내가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주된 역할을 하였다. 어머니는 내가 수행할 모든 학업계획을..
- 하이네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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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heimagent ] Ein Jüngling liebt ein Mädchen & 갑돌이와 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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ㆀ tremendous ㆀ by o3oiiiii|2009/07/26 10:08
Ein Jüngling liebt ein Mädchen Heinrich Heine Ein Jüngling liebt ein Mädchen, Die hat einen andern erwählt; Der andre liebt eine andre, Und hat sich mit dieser vermählt. Das Mädchen heiratet aus Ärger Den ersten besten Mann..
EinJünglingliebteinMädchen, 갑돌이와갑순이, HeinrichHeine, Heine, 하이네
- [Geheimagent ] Ein Jüngling liebt ein Mädchen & 갑돌이와 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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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리나/일기】09.06.14[일] 「저 하늘의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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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iD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혼잣말 by SUiiD|2009/07/11 23:16
[20:10] - 아직도 이사한 것에 대한 여운을 질질 끌고 있는 사토입니다。 뜯지 않은 박스들이 여기저기 뒹굴뒹굴…(TΔT) 왜 정리가 안되는거냐―! 그건 일단 제쳐두고。 기다리셨습니다! 카르타의 글자카드를 대공개 ..
- 【사토 리나/일기】09.06.14[일] 「저 하늘의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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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리나/일기】09.04.21[화] 「바다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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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iD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혼잣말 by SUiiD|2009/04/29 23:00
[23:22] - 이 각도、살짝「바다표범」이랑 닮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뿐이려나?(웃음) 잘 먹고、잘 자는 하이네는 오늘도 건강합니다♪ 원문- 저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_
- 【사토 리나/일기】09.04.21[화] 「바다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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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리나/일기】09.03.25[수] 「경악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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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iD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혼잣말 by SUiiD|2009/03/29 22:56
[14:08] - 바박바박바박! 코롱。 와작와작。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깼다。 멍해진 시야에 검은 물체。 아―。 이 패턴은 알고 있어―。 하이네인거잖아―(>∀△□
- 【사토 리나/일기】09.03.25[수] 「경악한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