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하자(총 44개의 글)
'하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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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플은 경제개념이 없습니다. 아니 그냥 다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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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베어드님의 전자오락 연구소 by 백베어드|12/03 14:54
보통 시세 3천5백이 넘어가는 고가 아이템을 천만이나 내렷으나 아무도 안집어감. 매번 업데이트 마다 던파내 경제 개차반 만들어놓고 중간에 유저들 물먹어 보라고 황금항아리 이벤트 한것도 포함하면 경제가 ~ ..
- 네오플은 경제개념이 없습니다. 아니 그냥 다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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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나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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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 volant, Scripta manent by 라하|11/10 12:18
아마 제 세대(어린 제가 세대 운운하는 것이 가소로운 분들도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가장 유행했던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96년에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대표적 고전 머드 게임 '바람의 나라'는 놀..
- "바람의 나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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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마 자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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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리아] - 유아도 로리도 아닌 by 유로리아|11/06 13:47
"자~~~~~~~우리는~ 수능 때~ 이미지트레이닝을 하는 게~ 아주~ 중요~해요~" . 자 여기서부턴 저 물결 좀 뺍시다 [.] 열받아서 -_-;;;;; 철학종교 시간에 알려준 이미지 트레이닝 방법 짠짠 일단 아침에 어떤 자명종이 울리는지 상상 아침에 일어났을 때..
- ...................니마 자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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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오늘 분명히 5만 3천원을 들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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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쿈코 버닝? 콜? by 세리나스|10/13 23:04
전주에 쓰고 남은 1만3천 + 이번주 용돈 4만원. 만원은 올○펜에 넣었다가 다시 환불 했고, 병원 진료비 3200원 + 약값 1900원을 지불 했으며 3500원을 밥값으로 썼고, 12000원으로 지인들에게 닭꼬치를 구입해주었으며 5천원은 차비로 교통카드 충전했다. .문득 생각나서 지갑을 열어보니..
- 어라..? 오늘 분명히 5만 3천원을 들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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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좀 기분이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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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대에서 나유나유거리는 코코볼 by 코코볼|10/09 18:24
하루가 멍하니 지나가버렸네요.
- 그냥.... 좀 기분이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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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난 인터넷 커뮤니티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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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 by 다스베이더|10/05 23:18
10년 정도전, PC파워진과 함꼐 양대 게임잡지였던 PC플레이어 자유게시판(.)에서 시작됐던 제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은 5년 정도 후인 2003년경 다섯개 커뮤니티서 활동하던걸 극점으로 하여 그 후 점차 시들해..
- 그래서 난 인터넷 커뮤니티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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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의 고양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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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감각의 늪에는 노란 꽃이 피고 by 아이|07/22 01:50
이미지 출처 - 신설동 역 근처 밥 집에 목이 졸리듯 묶여 있던 마르고 작은 아기 고양이라던가, 성신여대 근처 책방에서 비 오던 날 밤 본 다리 세 개의 고양이가 문득 떠올랐다. 나 역시 그런 길 거리의 고양이 같다는 생각이..
- 길거리의 고양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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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사러 가서 주의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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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나유의 절망블로그 by 코코볼|04/28 00:19
핸드폰을 사기당할뻔 했습니다. 예, 원래대로라면 가게 위치/이름 등을 다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적당히 해결되었기 때문에.(100%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가게 위치 공개는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이번에 핸드폰 사러가서 주의할 점을 몇가지 배웠습니다. 두서..
- 핸드폰 사러 가서 주의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