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학대(총 57개의 글)
'학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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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미에게 물려 일그러진 얼굴을 가진 브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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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by zen|2020/01/24 12:15
[서소문사진관] "사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어미에 물려 얼굴 틀어진 개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귀한 줄 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자식' 이 말이 모든 상황에 꼭 맞는 것은 아닌 듯하다. 독일 셰퍼드 보..
- 어미에게 물려 일그러진 얼굴을 가진 브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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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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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by zen|2019/10/31 16:43
태어난 지 25일된 아기를 '퍽퍽'.산후도우미가 신생아 학대 아기 때리는 모습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찍혀.경찰, 아동학대 혐의 조사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자거라 이놈의 새끼!"한 여..
-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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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10년전에 농담하던 시대가 정말 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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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by 로리|2018/09/06 22:52
"왜 게임 안 해" 자녀 폭행한 40대 아빠 실형 (경향신문) 노가다 레벨업 게임들. 그걸 하고 자란 부모가 아이들에게 강제로 게임을 시켜서 레벨 노가다나 아니면 아이템 노가다 시킬 것을 옛날에 상상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아이들을 오토로 쓰는 인간이 나오는..
- 한 10년전에 농담하던 시대가 정말 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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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 남아, 아동학대로 한쪽눈 실명, 고환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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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windrain by midnightwindrain|2017/06/11 15:03
5세 아동, 母 동거남에 맞아 실명하고 고환 파열."엄마 생각해 참았다"조선일보 이현택 기자 입력 2017.06.05. 16:16 /조선DB동거녀의 5세 아들을 때려 한쪽 눈을 실명하게 만들고 고환 제거 수술까지 받..
- 5세 남아, 아동학대로 한쪽눈 실명, 고환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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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승의 성: 이런 작품인 줄 알았으면 읽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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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 by LionHeart|2017/06/03 19:43
이 기분 기억이 납니다. 바로 2003년 한국 영화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살인의 추억'을 다 보았을 때의 느낌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결코 좋은 느낌이 아닙니다. 불길하고, 불쾌하고, 찝찝하고, 답답하고.책을 책장에 꽂아두..
- 짐승의 성: 이런 작품인 줄 알았으면 읽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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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2016년 마지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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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 by LionHeart|2017/01/15 18:22
'수명을 팔았다. 1년 당 1만 엔에', '3일간의 행복'으로 알려져 '스타팅 오버' 등으로 국내에도 알려진 작가 미야키 스가루의 책입니다. 앞의 두 작품에 무척 만족했었던지라 본 책으로 2016년 마지막을 보내고자 12월 31일 읽었습..
아픈것아아픈것아날아가라, 미야키, 스가루, 3일간의행복, 스타팅오버
-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2016년 마지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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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방안이 땀날 정도로 더워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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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국가에 끌려갔답니다 얼음집 녹여주세요 by 티르|2016/10/20 21:44
거실과 다른방은 반팔로는 다니기 힘들정도로 추운걸 보니 아무래도 원인은 노트북. 최근 라스트라이트 리덕스나 배틀필드 1 처럼 고사양게임을 돌리다보니 발열이 장난더군요. 덕분에 바닥은 차고 땀은 나는 기묘한 상황, 뭐 이번 겨울에는 제방은 보일러 안떼도 괜찮을거 같네요 ..
- 요 며칠 방안이 땀날 정도로 더워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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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계모의 아동학대로 살해된 '원영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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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기관재생연구단위 by 루토|2016/04/06 01:06
평택 계모의 아동학대로 살해된 '원영이 사건' 최근 신원영군(7)의 실종사건과 관련하여, 실제로는 계모의 학대로 인하여 살해된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있다. 시체를 유기하고도 뻔뻔히 위장을 하는가하면 친부..
- 평택 계모의 아동학대로 살해된 '원영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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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 고등학교 3학년 때 분위기 메이커였던 동급생이 갑자기 미쳐 날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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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썰과 머니를 좋아하는 1인 by 무우한그루|2015/10/29 13:59
637 : 무명씨 @ 오픈 2015/04/07 (화) 11:47:26 ID : NFM센터 시험이 공통 일차였던 시절의 이야기이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동급생이 수업 중에 갑자기 날뛴 아수라장을 쓰고 싶습니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지방의 진학교에서,일단 도쿄대랑 쿄토대에 매년 몇 명은 합격자가 나오는 ..
- (울컥) 고등학교 3학년 때 분위기 메이커였던 동급생이 갑자기 미쳐 날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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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애들의 개학대,저걸 나두는 부모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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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rlwhxk by fkrlwhxk|2015/01/03 11:08
- 어린애들의 개학대,저걸 나두는 부모는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