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한겨레21(총 73개의 글)
'한겨레21'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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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보즈카 요스케를 아시나요? 일요시네마살롱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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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7/27 14:15
'고작 영화 하나 봤을 뿐인데.' 처음엔 이게 아니었다. 지금 도쿄는 가장 도쿄답지 않은 변화로 들썩이고, 그 수상한 움직임이 새로운 내일을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도쿄를 다시 이야기 할 때란 생각에, 아무런..
- 쿠보즈카 요스케를 아시나요? 일요시네마살롱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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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을 지우고, 책방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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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7/25 17:59
취재를 하고, 인터뷰를 하고, 기사를 쓸 때면 항상 미안함이 남는다. 문답이 아니고서야, 문답이라고 해도 열에 1은 담았을까 싶은 마음에 완성된 글엔 늘 미안함이 묻어있다. 그렇게 미안한 일을 어떻게 10년이..
- 책방을 지우고, 책방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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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 A BOOK NIGHT. 백 투더 퓨쳐,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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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6/28 18:55
일본의 복합 서점 체인 ‘츠타야’가 지난 2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점의 문을 닫았다. 같은 해 6월 록뽄기 ‘아오야마 북 센터’가 폐점 소식을 알렸다. 한 달 뒤 1980년 오픈한 키치죠지 ‘파르코 북 센터’가 38년..
- HAVE A BOOK NIGHT. 백 투더 퓨쳐,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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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을 달리던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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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6/04 14:57
내가 잠시 우는 동안 들려오는 누군가의 웃음 소리가 좋았다. 만난 적도, 이야기해 본 적도 없는 누군가의 나와 전혀 다른 오늘이 내 것도 아니면서 설렜다. 타나카 케이를 본 날 어김없이 카라아게가 생각났고,..
- 새벽을 달리던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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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게임 클짱이 11살이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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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8/07/20 01:36
호기심에 약한 사람이라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다 보면 자꾸 그 일을 하고 싶어 진다. 3D 프린터에 관해 쓰다 보면 프린터를 사야 할 것 같고, 로봇 강아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로봇 강아지를 주문하고 있다. 글 쓰..
- 우리 게임 클짱이 11살이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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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아예 네이버에서 뉴스를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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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8/05/11 17:52
드루킹 사태를 둘러싸고 작성되는 여러 기사를 보고 있는 심정은, 씁쓸하다 못해 우습다. 독자는 큰 관심이 없는데 언론만 열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왜? 그다지 새로운 소식이 아니라서 그렇다. 이미 포털 사이..
- 그래, 아예 네이버에서 뉴스를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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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벼라 문빠!"가 <한겨레21>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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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7/11/13 13:40
▲ 캡쳐=한겨레 21 독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한겨레21>은 백척간두의 위기 앞에 있습니다.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후 불거진 ‘표지 사진’ 논란과 전임 편집장의 ‘덤벼라 문빠’ 사태로 2천 명 넘..
- "덤벼라 문빠!"가 <한겨레21>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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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랑군비평양설을 맹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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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7/08/16 13:12
한겨레21에서 "진짜 고대사"라는 연작 시리즈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 제4회가 실렸는데요. 지금까지 나온 것도 대단하지만, 이번 호는 정말 대단하네요. [한겨레21] 진짜 고대사 시리즈 [클릭] 기존..
- 낙랑군비평양설을 맹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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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21] 환상적 민족주의에 젖은 '위대한 상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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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7/06/21 10:37
한겨레21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유사역사학에 대한 글을 하나 써달라는 청탁이었죠. "이런 기사를 내보내면 역풍 엄청납니다. 괜찮겠습니까?" "그런 건 무섭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원고를 ..
- [한겨레21] 환상적 민족주의에 젖은 '위대한 상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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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찬 기자의 '탈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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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노래 세상 이야기 by 하늘노래|2016/01/11 19:39
관제 역사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서술이 너무 많다는 것을 나는 역사교육과 개론서가 아니라, 도서관에 깔린 책을 읽고야 알았다. 교과서도, 개론서도 고려와 신라의 눈부신 승리와 문화적 업적을 찬양하지만 그들조차 그 전쟁에서 죽어나간 민중은 비추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안수찬 기자의 '탈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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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미 ,남침유도설, 한국전쟁,포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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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 이글루스 프로필과같이 실명 계정을 사용하고있어요. by NET진보|2014/12/04 23:38
- 황진미 ,남침유도설, 한국전쟁,포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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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월요일 아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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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확실한 행복 by 나람|2013/03/18 09:28
치과 예약도 해야하고 엄마집에 반찬도 가지러 가야하는데 잔뜩 흐린 날씨 덕에 만사가 구차너>"< 언제든 다시 읽어도 재밌는 말로 시리즈와 얼마 전 나온 켄지&제나로 시리즈의 신작! 아껴읽느라 얘쓰고..
- 흐린 월요일 아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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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냥의 도구가 되어버린 '팩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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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lpul.net by deulpul|2012/11/18 15:47
2012년 미국 선거 과정에서 널리 쓰인 말 중 하나는 ‘팩트 체크’다. 선거에서 후보자들이 내놓은 공개 발언 내용이 과연 옳은지를 사실에 비추어 따져 보는 사실 확인 작업은 미국 선거에서 언제나 있어왔지만, 이..
- 비아냥의 도구가 되어버린 '팩트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