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한낮의우울(총 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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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의 우울 - 앤드류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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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쪼꼬가 우다다다다다 by 달콩|2016/12/07 22:09
실제 우울증에 걸린 저자 본인의 사례를 수기와 더불어 과거 현재의 이야기들 이론과 더불어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책이다 중간중간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트위터에서 이 책을 접한이후로 틈틈..
- 한낮의 우울 - 앤드류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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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의 북카트] 희진의 6월 15일 북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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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 by 반디앤루니스|2012/06/15 17:39
종종 책을 얻어 읽곤 합니다. 서점 직원의 수혜라면 수혜지요. 과연 지출이 크게 줄었느냐. 그게 또 그렇지가 않아요. 읽고 싶은 책은 사서 보게 되니까요. 결국 오늘도 몇 권의 책을 북카트에 담습니다. 잔고 확인과 동시에..
- [에디터의 북카트] 희진의 6월 15일 북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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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힐링 프로젝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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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우울...을 넘어서 by 더글러스|2011/07/22 15:33
그가 떠난 뒤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더 이상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는 음악을 사랑했다. 나는 그와 음악을 통하여 공감한다고 여겼다. 그리고 그가 사라지자 내게 가장 큰 기쁨의 원천이었던 음악이, 가장 큰 고통의 이유가 되었다. 얼마 전 나는 조심스럽게 음악을..
- 나의 힐링 프로젝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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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힐링 프로젝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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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우울...을 넘어서 by 더글러스|2011/07/22 14:54
그는 왜 그렇게까지 했어야 할까? 왜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던 걸까? 나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그는 사라져 버렸으니까. 처음엔 정말 너무나 미안해서 그리고 며칠 후엔 그가 이대로 사라져 버릴까봐 겁나서 그리고 더 시간이 지나선 오직 이유를 알고 싶단 열망으로 나..
- 나의 힐링 프로젝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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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힐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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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우울...을 넘어서 by 더글러스|2011/07/21 21:59
지난 반년간 너무 많은 고통을 겪었다. 그래서 난 우울해지고 말았다.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 것은 정말 그토록 허무한 일인가? 난 착해 빠졌고, 그래서 그렇게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을 미워하고 욕하지도 못했다. 그를 욕하지 못하면 못할수록 그 비난의 화살은 스스로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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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이 있으니까 나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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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by Recesses|2009/04/11 20:47
이하, 넬동에 올렸던 '간만의 넬 이야기' 수정본. - 한동안 넬의 음악을 듣지 않았어요.날씨가 정말정말 좋고, 흐드러진 벚꽃도 예쁘게 흩날리는 걸 보니 넬의 공연이 몹시도 그립더군요. 3달 만에 다시 넬의 음악을 들었습니다.첫 곡으로 Separation Anxiety를 듣는데 울컥 감정..
- 당신들이 있으니까 나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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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간 읽은 책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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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by Recesses|2009/04/08 23:53
갈릴레오의 손가락) 역사적으로 중요한 과학 발견 10가지를 소개한 책. 유익하기는 했는데 지루했다. 아무래도 앞의 진화나 분자유전학은 전공이라 대부분 아는 것이기도 했고(심지어 일화까지.) 나머지 물리학이나 천문학, 수학 부분은 취약한 부분이다 보니 이해에 어려움이;;;;;;..
- 며칠 간 읽은 책에 대한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