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랫만에(?) 돈코츠 라면이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는데 아직 가게 오픈을 안해서 잠시 근처 피방에 와서 밀렸던 무도를 보고 있다가 니코틴을 위한 흡연실을 갔는데. 흡연실 밖으로 한 명이 롤을 하는게 보임. 그냥 멀뚱히 보고 있는데. 말그대로 입롤 한 타가 작렬. 바론 ..
집옆에 카페가 하나 새로 생겼다. 크고 이쁘다. 인테리어도 이쁘고 간판에 커피 그리고 에듀케이션이라고 써 있기에 궁금했다. 그리고 밀크티를 마시려고 갔는데 그 카페가 문을 열었기에 밀크티 대신 그 까페로 갔더니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도 많고, 이쁘다. 디저트들 팔고 빵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