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한태웅(총 14개의 글)
'한태웅' 관련 최근글
-
-
- [눈의 여왕] 7회 감상.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2/04 21:59
* 음악은 정규가 좋아했다던 골트베르크 변주곡, 글렌 굴드 버전. (esc키를 누르면 멈춥니다.) * 빈이 KBS 연기대상 우수상 후보 되었다. KBS는 연기상 아무나 주진 않잖아. 눈의여왕 7회 감상 딱 세 줄. ..
- [눈의 여왕] 7회 감상.
-
- [눈의 여왕] 4회 - 도서관 서가에서. (#44-46)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23 03:25
* puzzlist님 외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 4회의 명장면. 46씬 대본을 보면 이형민 피디님을 존경하게 된다. 보라의 '벌써'와 태웅이의 '벌써', 같은 단어 맞아? 마지막 장을 덮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자기 옆에 앉..
- [눈의 여왕] 4회 - 도서관 서가에서. (#44-46)
-
- [눈의 여왕] 4회 태웅이가 쓴 리포트는 어디로? (#5..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23 02:15
자문하시는 분이 실시간으로 잡아낸 옥에 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 puzzlist님의 원문은 여기. puzzlist님이 쓰신 글은 파란색으로 표시함. #1 원래 내가 제안했던 상황은, 완전 엉터리로 풀어놓은 보라의..
- [눈의 여왕] 4회 태웅이가 쓴 리포트는 어디로? (#5..
-
- [눈의 여왕] 1회 일부 포토 슬라이드.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22 19:34
프롤로그부터 정규와 친해지기 전까지.
- [눈의 여왕] 1회 일부 포토 슬라이드.
-
- [눈의 여왕] 4회 보라 리포트를 수정하는 태웅이. ..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22 17:44
* 일하려다가 이 장면이 눈에 어른거려서 얼른 캡처하고 일하러 가야지. 어디 가서 글씨 못쓴다는 말 들어본 적 없는 날 그렇게 기죽이더만, 이 자식 또 여러 사람 기죽이겠구만. 천재는 모두 악필이라고 누가 그..
- [눈의 여왕] 4회 보라 리포트를 수정하는 태웅이. ..
-
-
- [눈의 여왕] 4회 짧은 감상.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21 23:55
태웅이와 빈군의 싱크로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좋아좋아. 득구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고 있구나. 4회에도 글씨 쓰는 장면 나왔다. 이번에는 샤프 글씨. 고화질 뜨면 캡처해야지. 보라야, 네가 궁금해하던 득..
- [눈의 여왕] 4회 짧은 감상.
-
- [눈의 여왕] 상큼한 태웅이. (#12-13)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6 15:03
피부 보고 놀랐다. 어쩜! 영상으로 보니 레고머리가 싱크로율 100%네. '네'라고 대답하면서 눈을 찡그리기는. 웃지마, 임마. 시연이 말대로 뻑간 년 더 뻑가게 만들어서 어쩌려고 그래? 작가 언니들, 이런 것도 ..
- [눈의 여왕] 상큼한 태웅이. (#12-13)
-
- [눈의 여왕] 태웅을 견제하는 정규. (#9,10,11,14)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6 13:48
* 정규도 천재는 맞겠지만, 태웅이와 급이 다른 것일지도 모른다. 늘 1등인 게 당연했던 아이. 그래도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 건 카리스마 때문인가. 성격이 아주 나쁜 아이 같지는 않다. 내가 정규처럼 살다가 태..
- [눈의 여왕] 태웅을 견제하는 정규. (#9,10,11,14)
-
- [눈의 여왕] 1회 - 첫 수학시간 (#8)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6 00:58
* 1회에서 마음에 들었던 장면. 태웅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첫 수학시간과 그 이후 아이들의 모습이다. 특목고는 아니었지만 우리 학교도 저런 긴장감이 있었다. 예습을 했든, 원래 알고 있었든 첫 시간에 저런 식..
- [눈의 여왕] 1회 - 첫 수학시간 (#8)
-
- [눈의 여왕] 과학고 입학식날. (#3,4,6)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6 00:28
* 고두심 씨 캐릭터가 아쉬운 장면. 태웅이가 어떤 아이인지는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이 아이에게 앞으로 닥칠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과학고 입학식날. 공부 잘 하고 심성 고운 태웅이는 엄마의 자랑이..
- [눈의 여왕] 과학고 입학식날. (#3,4,6)
-
- [눈의 여왕] 1회 - 프롤로그 (#1-2)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5 23:08
*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장면만 여기에 가져왔다. 라플란드. 이곳에 눈의 여왕이 살고 있다고. 그 애가 말했다. 일년 내내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북쪽의 끝 라플란드. 그 가장 깊숙하고 추운 곳에 눈의 여왕의..
- [눈의 여왕] 1회 - 프롤로그 (#1-2)
-
- 눈의 여왕 + 좋은 연기의 기준?

-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11/14 01:17
#1 나는 드라마가 작가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한번 보고 이 사람 괜찮다 싶으면 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 다음부터 피하는 편. 노희경, 인정옥, 김도우 작가 작품을 그렇게 봤다. 송지나 작품도 카이스트까지..
- 눈의 여왕 + 좋은 연기의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