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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눈꼽만 떼고 해변가로 달려갔다. 걸어서 1분 거리. 조금 비싼 돈 주고 비치 앞에 숙소를 얻길 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바닷속으로 풍덩. 내가 이걸 하려고 이 먼 곳까지 저 무거운 짐을 들고 온 거 아니가. 괜히 본전 생각이 났다. 여기까지 와서도 나는 아둥바둥을 놓지 ..
혼자하는, 동남아여행, 할것이못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