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할머니(총 409개의 글)
'할머니' 관련 최근글
-
-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그분들의 동네

-
潤雅 漂流記 by 루냐|2011/09/10 21:53
나에게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기우뚱 세트다. 실제로 걷는 모습도 기우뚱 기우뚱하지만, 두 분의 관계도 참 기우뚱 기우뚱하다. 할머니가 우다다다다 "하이꼬 참말로~" 하면, 할아버지는 묵묵히 먼 산만. 그러다가 또 할아버지가 우다다다다 뭔가를 요구하면 할머니..
-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그분들의 동네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0부 4편 - 후..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9/02 04:56
연재 리스트 보기 지난 번에 완전히 산으로 갔던 그 에피소드를 재도전. 막장의 여왕 사나에도 나옵니다. 그건 그렇고 실은 산악인이란 후쿠자와 별명 말인데. 일본엔 없는 겁니다. 일본에선 삭은 자와 (후케자..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0부 4편 - 후..
-
- 지하철 story_'미안하다'라는 말의 부재가 아쉬워서

-
Walking through the cloudy dreams by Paris rêveur|2011/08/28 01:18
1년만에 만난 B 언니의 졸업식이 끝나고 명동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인천행 열차는 사람들의 북적임으로 가득차 서울역을 떠났다. 빨간색, Jules Verne의 책을 손에 든 나의 앞에는 등산을 다녀오시는 듯한 눈치의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가 자그마하게 앉아계셨고 그렇게..
지하철, 할머니, 제허벅지는손잡이가아니에요, 발도그만밟아주세요, 미안하다
- 지하철 story_'미안하다'라는 말의 부재가 아쉬워서
-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완결편 - ..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8/20 07:40
연재 리스트 보기 학교에서 있었던 개막장 이야기 3 이번 편은 지난 회에서 보지 못한 다른 엔딩 모음집입니다. 이쯤되면 막장을 넘어서 새로운 장르의 뭔가. 같습니다만 뭐 아무래도 좋아요. 제정신이 아닌 건 사..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완결편 - ..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8편 - 사나..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8/19 07:38
연재 리스트 보기 학교에서 있었던 개막장 이야기 2 지난 회의 개막장에 이어서 시작부터 클라이맥스 개막장. 결말도 막장. 에 그리고 이거랑 관계없는 소린데 지난 글을 리스트나 모바일에서 보면 저렇게 속 내용..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8편 - 사나..
-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2편 - 신도..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8/12 16:17
연재 리스트 보기 눈깔사탕 할머니 리턴즈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
학교에서있었던무서운이야기, 신도마코토, 눈깔사탕할머니, 할머니, 츤데레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2편 - 신도..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1편 - 후..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8/10 05:04
연재 리스트 보기 건강 문제가 나날이 악화되어서 또 하루 쉬었습니다. 8부 4편까지 미리 써두긴 했습니다만 올리려면 이것저것 수정할 게 있어서 뒷작업을 해야하는데 그걸 할 정신이 없었습니다. 늦게 올린 점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8부 1편 - 후..
-
- 순간 이성을 잃어서 포스팅하는 걸 깜빡했는데...

-
Angelos의 스페이스마린 강습상륙본부 by Angelos|2011/08/02 01:09
장기 잠수의 이유는 할머니께서 해수욕장 민박을 하시기에 도와드리러 갔었습니다. 근데. 방구석을 깽판 쳐놓고 가는 고딩들이 있지않나(.) 맥주소주 엎어놓고 튀는 대학생들 등등. 미칩니다 아주. 그래도 뭐. 짐 나르고 진열하는 것 보단 낫더군요. 어디까지나 할머니 도와드리..
- 순간 이성을 잃어서 포스팅하는 걸 깜빡했는데...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6부 4편 - 후..

-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7/23 09:34
연재 리스트 보기 '이 이야기의 다른 스토리를 보고싶다,' 싶은 에피소드 앙케이트 모집 중입니다. 올려주실 때 몇 부 몇 편 이러면 제가 혼동하기 쉬우니 뒤쪽 제목으로 올려주세요. 예) 1부 5편의 다른 스토리를..
학교에서있었던무서운이야기, 후쿠자와레이코, 모토키사나에, 13계단, 반전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6부 4편 - 후..
-
- 어느 반도의 고등학생

-
아싸가오리 by 아싸가오리|2011/07/20 16:23
ㅅㅂ 할말을 잃었습니다 세상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건 도저히 제 정신이 아닙니다 와 진짜 돋는다 미췬넘
- 어느 반도의 고등학생
-
- 야하지않고 따뜻한 치마속- 장유진 작가 사진

-
dada씨의 취향 by dada|2011/07/19 12:54
출처-http://www.neolook.co.kr/사진출처와 사진에 대한 설명이 더있는곳-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enice87&logNo=120134098405
- 야하지않고 따뜻한 치마속- 장유진 작가 사진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쉰 다섯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7/12 01:15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 하루 종일 비. 올해 장마는 참 질기게도 비를 내리네. 뉴스를 들어보니 3주 넘게 비가 내리고 있대. 아빠 기억으로 최근에 이렇게 길게 비가 내린 장마는 없었던 것 같아. 오늘은 매주 월, 수요일 저녁에 하던 강좌 하나가 종강을 했어.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
- 수민이에게 쓰는 백쉰 다섯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