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할머니(총 40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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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6/30 09:40
연재 리스트 보기 여러 의미로 충격적인 이번 편. 아 그리고 장기 시리즈가 되어버려서 아예 카테고리를 독립시켰습니다. 앞으로는 게임 카테고리가 아니라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카테고리를 봐주세요...
학교에서있었던무서운이야기, 신도마코토, 사탕, 할머니, 충격의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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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1/06/29 13:19
연재 리스트 보기 이 시리즈도 드디어 3부에 돌입합니다. 왜 1부,2부,3부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하냐면 말입니다. 이 게임은 누구를 몇 번째로 고르냐에 따라서, 특히 누구를 마지막에 고르냐에 따라서 설정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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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백서른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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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6/18 00:18
2011년 6월 17일 금요일 - 아주 잠깐 빗방울이 떨어짐, 어제와 비슷한 더위. 할머니께서 내일 동호회 모임에 가실거야. 사진촬영 동호회인데, 노인문화센터에서 같이 배우시는 분들 중에서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몇 분 모여서 사진촬영 동호회를 만드신 거야. 정기적으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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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 던지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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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 im Leben by leben|2011/05/18 10:13
집으로 돌아가는 밤늦은 지하철 안.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껌을 던진다. 어떤 아주머니가 공짜인 줄 알고 들고 내리려 했다. 할머니는 돈을 주고 가라고 소리쳤다. 밖에 다 나갔던 아주머니는 다시 들어와 가져가요 소리치며 껌을 던졌다. 할머니의 의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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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아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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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5/17 01:16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 초여름같은 날씨. 오늘은 아빠가 차를 가지고 출근을 했어. 할아버지께서 아빠 일 끝난 다음에 어딜 좀 다녀오라고 하셔서 말야.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곳에 갔다가 집엘 가는데, 문득 ‘어? 왜 지금 집에 계시지?’하는 생각이 드는 거야. 할아버지께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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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할머니와 두물머리에서...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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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HL2UVH by sojubox™|2011/05/11 10:49
배낭메고, 뻥튀기하나 들고. 태연이 할아버지. 말 안듣는 태연이를 다루는 솜씨가 능숙하다. 30여년전 나를 저렇게, 얼르고 달래서 키웠겠지. 어버이날이 지나고 문득 그때 생각이 나서, Posting ! 촬영 : 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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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여든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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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5/07 01:22
2011년 5월 6일 금요일 - 종일 비가 부슬부슬 내렸음. 오늘, 할머니 칠순이 되셨어. 보통 칠순이면 잔치를 하거나, 적어도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식사라도 해야 하는데 우리는 모든 걸 다 생략하고 그냥 조용히 보내게 되었네.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시기도 하고, 할머니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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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돼지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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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yun by JinHyun|2011/04/25 09:47
아빠가 등산가신다고 할머니가 싸주신 돼지껍데기다돼지껍데기에 막걸리에 가방에 많이 챙기셔서 나가시던데 직장동료들한테 인기 폭발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날저녁 집에 남겨둔걸 한번 먹어봤다 내가 먹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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