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할머니(총 409개의 글)
'할머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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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예쁜 아이, 할머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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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 Lilie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2/02/10 09:33
말이 예쁜 아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오랫동안 지낸 아이들이 사투리를 배운다고 안타까워하는 부모들을 종종 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세대를 초월하는 수많은 우리말의 보물을 만나는 기회가 된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쓰는 ..
- 말이 예쁜 아이, 할머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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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없는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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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mplete me everyday by me|2012/01/25 00:35
봄날이었다. 햇살이 찬란하게 내리쬐고 꽃들이 움트며 바람이 살랑거리는, 완벽한 봄날이었다. 그녀는 몇 해동안 같은 자리에 누워 지내왔다. 너무 오래되어 화면도 잘 나오지 않는 반쯤 망가진 텔레비전을 켜둔채로, 언제나 그것이 놓여 있는 부근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었지만..
- 소망없는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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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사키의 이름도 할머님이 지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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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by windxellos|2011/12/20 11:41
이 할머니. 대단하시다. 그러고 보니 사키의 이름도 할머님이 지어준 거라고 현시연 내에서 언급된 적이 있었지요. 몇 권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오기우에 합류 이후인 것은 확실) 권말 보너스격으로 붙은 만화에서 현시연 사람들이 만연 회장을 납치(?) 해서는 '만연 여..
- 그러고 보니 사키의 이름도 할머님이 지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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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어느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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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판타지 by 노엘|2011/11/20 01:24
1994년어느늦은밤, 김윤아, 장혜진, 이하나, 사랑
- 1994년 어느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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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쉰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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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10/16 03:13
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 한여름 장마 때처럼 비가 내림. 오늘은 할머니께서 아침 일찍 외출을 하셨어. 노인문화회관 사진반 동료들과 출사를 나가셨더라고. 아빠는 어제 새벽에 잠드는 바람에 아침에 할머니 나가시는 걸 못 봤거든. 아침 여덟시에 나가셨으니 말야. 오늘은 매립지로..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쉰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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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 이야기 그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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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by draco21|2011/10/11 00:12
트랙백 [. 뭐!] 핑백 [[헐!] 뭐라고! 매미가 없다고!] 핑백 [탈덕 로드? 그런 로드따윈 간적이 없는데 말이지요. ] 지름신에 씌었느니 예산 초과니 기름값이 장난아니었느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날 참 ..
- 매미 이야기 그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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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마흔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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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10/09 02:04
2011년 10월 8일 토요일 - 뭐, 그냥 어제랑 비슷. 오늘은 할머니께서 아침 일찍 나가셨지? 노인문화센터의 컴퓨터 동호회 분들과 함게 경복궁으로 사진찍으러 다녀오셨더라고. 생각해보니까, 할머니께서 요즘처럼 당신께서 하고 싶으신 일을 하며 사시는 건 아빠 기억으로는 처음인 ..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마흔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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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권택 감독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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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광부의 표현력 by 광부|2011/09/14 11:12
명절때마다 틀어주는 이제는 극장에서 봤기에 식상해진 특선영화들. 하지만, ebs에서 방송된 [축제]는 달랐다. 어느정도의 앞부분을 못 봤는지는 모르겠다. [축제]를 보여주는지도 모르다 보게 된 영화였으니까. 안성기의 집으로 어머니가 임종하셨다는 전화가 와 있는 돈 ..
- 임권택 감독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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