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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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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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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제비갈매기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조용한 제비갈매기|2018/03/26 09:01
대학교에 입학하고 아마 새내기 즈음, 무척이나 유익하게 (!) 읽었던 책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작가의 신작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솔직하게 말해서 '여자의' '2..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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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시작한 책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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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제비갈매기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조용한 제비갈매기|2018/03/05 08:43
기대하며 읽기 시작한 책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 '여자의'라는 제목이 불편할 수 있지만, 작가의 이번 책인 <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도 무척이나 좋게 읽었다. ..
- 읽기 시작한 책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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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7회 나오키상 수상작. 샤토 쇼고의 달의 영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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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제비갈매기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조용한 제비갈매기|2017/12/27 11:47
오묘한 듯한 소재를 매력적으로 풀어나간 일본 소설 특유의 분위기와 샤토 쇼고 작가의 개성을 더한 <달의 영휴>제목부터 낯설다는 느낌이 짙었다.낯선 제목만큼 꽤나 어려운 이야기와 다양한 인물들을 하..
- 제157회 나오키상 수상작. 샤토 쇼고의 달의 영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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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83. 루 살로메 - 자유로운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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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漫探偵 by 독식|2015/04/13 22:10
루 살로메 - 자유로운 여자 이야기 프랑수아즈 지루 지음, 함유선 옮김 / 해냄 나의 점수 : ★★★ 유혹의 기술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사례가 바로 루 살로메다. 루 살로메에 대해 알게 된 건 이번에 처음인데, 니체에 릴케에 프로이드에 천재란 천재는 다 후리고 산 여자가 있..
루살로메자유로운여자이야기, 프랑스아즈지루, 함유선, 해냄, 도서
- 0483. 루 살로메 - 자유로운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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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알차게 배우는 사회학,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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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의 툇마루 by 서란|2012/09/11 15:32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구정화 | 해냄출판사 | 20110926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문화란 학교를 벗어나 사회에 좀더 도움이 되기 보다는 성적을 위한 암기위주의 주입식 교육이라 무조건적으로 외워야 한다는 것때문일까 어렵게 생각..
책, 리뷰, 청소년을위한사회학에세이, 해냄
- 쉽고 알차게 배우는 사회학,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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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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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18 01:57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 딱 요즘 계절에 맞는 날씨, 낮에 잠깐 소나기. 오늘은 아빠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이야기를 좀 할까? 최근에 읽은 책 제목은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라는 책이야. 아빠가 전각을 배우는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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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언제 진짜 소중한 것을 알게되는가『눈먼자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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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9/04/19 02:49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해냄 꽤 전에 읽었던 책이다. 아마 이 책을 K양에게서 빌려 읽었지 않나 싶다. 그 뒤에 이 책을 알라딘에서 원서로 구입했었다. 원서는 비록 손도 못대고 말았지만. 처음 제목과 작가 이름을 보았을때 나는 일본문학인줄 알았다...
- 우리는 언제 진짜 소중한 것을 알게되는가『눈먼자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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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사라마구 『 눈먼자들의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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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9/01/05 11:58
다른 사람들과 사는것이 어려운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거지. -423. 눈을 뜨고 다니는 자나 눈을 감고 다니는 자나 그게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그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인간답게 - 때론 아름답게, 때론 추하게 - 살아가는게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 주제 사라마구 『 눈먼자들의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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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당신! 해학적이며 실랄한 인터넷 폐인이었쏘?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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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8/12/04 01:07
하악하악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어쩜 좋단 말이야! 이 아저씨는! ^-^)/책에 향기가 난다. 어쩜 하악하악 이 책을 사놓고서도 자꾸만 눈길이 갔던건 바로 향기때문이었을까?금방 하루만에 읽어버린 책인데도 자꾸만 생각나고 생각나는 구절들. 우스개들.1946년생이시면 ..
- 아니 당신! 해학적이며 실랄한 인터넷 폐인이었쏘? 『하악하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