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해석가사(총 91개의 글)
'해석가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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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y Chapman,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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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10/05 03:31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미칠 듯이 외롭다, 는 말을 하는 듯한 이 노래의 제목은 아이러니하게도 happy. 이 노래를 들으며 해석하고 있자니, 달콤한 고통 bitter sweet, 채워지지 않을 지독한 외로움. 뭔가를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생각나지 않을 때의 답답..
- Tracy Chapman,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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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뮬란 2, Lesson Numb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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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9/17 22:42
*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영어 노래 때문에 요즘 거의 매일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DVD로 본다. 이거 영어더빙판으로 보다 보니 왜 아이들에게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는지 알겠다. 어려운 단어는 적게 나오면서, 일상적인 표현이 참 많이 나온다. 앞으로 열심히 봐야지. 뮬란 2에..
- 뮬란 2, Lesson Numb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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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penters,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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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8/30 14:38
A melody is like seeing someone for the first time. The physical attraction. Sex. But then, as you get to know the person, that's the lyrics. Their story. Who they are underneath. It's the combination of the two that makes it magic. ..
- Carpenters,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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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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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8/15 04:20
* 일하기 싫어서 계속 딴짓하는 중.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 나오는 Buddha's delight, Pop! goes my heart 같은 노래만 틀어 놓고 몸을 흔들면서 따라부르고 있다. 이러다 그냥 잘 것 같다. 흑흑. * 마침 이 노래가 나오네. 누구 보여주려고 올린 가사인지 넌 알 거라 ..
- Now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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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위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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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5/29 03:03
당신을 그리워하다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혼자 남은 나는 아직도 그대로인데. 아름다운 꿈은 언제쯤 이루어지는 건가요. 사랑하는 그대, 정말 한번만 더 보고 싶어요. 가을 바람이 스쳐가면 예전의 그 시간들이 떠올라요. 무엇을 생각하느라, 내가 이런 결과를 받아들여..
- 란위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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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影子 그림자 (1994, 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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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2/06 02:17
* 그대 마음에 이름이 있다면 난 그림자일 뿐이고, 그대 마음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면 난 그저 이름일 뿐. * 반복 ** 무슨 뜻인지 분명히 말할 수도 없고, 사실 설명할 필요도 없어. 어떤 자리인지 분명히 보이지 않지만, 이..
- 影子 그림자 (1994, 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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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走在雨中 walking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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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01/25 01:03
영화 '20 30 40' 가운데 20대 에피소드에 여러 번 나왔던 노래. 시에가 좋아하는 옛날 노래이자 노래방에서 울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사람들은 제예가 부른 원곡이 좋다는데 동생 제진이 부른 버전이 마음에 드는 걸 보면, 난 굉장히 극적인 목소리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이 노래는 비..
- 走在雨中 walking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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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의림 蔡依林 '이 노래를 불러요 唱這首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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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5/12/19 20:53
죄없는 샌드위치 가게 언니를 놀라게 한 문제의 노래. 나도 모르게 '사랑해요.' 이렇게 나가야 할 부분이 'love song for you.'로 나가는 걸 어쩌라고요. 이 음반을 정말 좋아했던 친구가 이 노래를 들려줬을 때 정말 귀에 익어서 이상하다 했더니, 몇 년 뒤에 알고 보니 수영씨 노래..
- 채의림 蔡依林 '이 노래를 불러요 唱這首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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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百年孤寂 백년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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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5/11/29 20:35
아래 소개한 Adrian Chan씨의 대표곡이자 절 늪에 빠뜨려 가뜩이나 귀한 이공계 인재 하나를 중음계로 데려간(퍽!) 악마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 듣고 중음을 널리 전파하리라 결심했죠. 물론 후유증이 있었습니다. 중국노래를 공연하는 학회에 들어가서 4년 간 전 발라드를 못 ..
- 百年孤寂 백년의 고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