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 왠지 활짝 핀 꽃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타라로 향하는 문 바로 앞에 고즈넉히 수국 한 송이가 날 보고 있었다. 진짜 비라면 실색을 하며 편의점을 찾아 달렸겠지만 에린이니까. 꽃 답게 한번 웃으면서 손을 흔들..
마비노기, 룬다, 타라, 꽃, 해어향
따뜻하게만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너무 많은 욕심을 바라는게 아니냐고 되 묻고 싶다. 에린이 그 처럼 사람이 사는 세계와 닮은 이유는 그곳에 사람이 살기 때문이다. 에린은 . 아니 당신이..
마비노기, 해어향, 해어람, 안녕, 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