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향수(총 709개의 글)
'향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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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백합의 향 - 까르띠에 베제볼레(Crtier's 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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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ULIAR RAMI by 라미♡|2012/09/15 23:04
친구들이 오글거리기 그지없는 제 이전 포스팅을 이기지 못하고"너 블로그 업데이트좀 해라!"라고 재촉을 하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같아선 일본 여행기를 올리고 싶지만 포스팅은 커녕, 사진도..
- 순수한 백합의 향 - 까르띠에 베제볼레(Crtier's 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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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네 선물을 사다 & 향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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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2/09/06 23:07
1.뭐, 남정네 선물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지만.지금까지 PT 를 봐주고 계시던 트레이너 선생님과 내일 부로 쫑(.)이다.내 이번 차수가 끝인 이유도 있지만 이번을 마지막으로 독립을 하신다는 말을 들은 것이 약 한 달 전..
- 남정네 선물을 사다 & 향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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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용 생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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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 by 짠물|2012/09/04 20:47
호수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 만 하니 눈 감을 밖에. 오리 모가지는 호수를 감는다. 오리 모가지는 자꼬 간지러워. 너무 너무 더웠던 날 정지용 생가를 버스 여행으로 다녀왔던..
- 정지용 생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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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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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 Youth by Mineral Youth|2012/09/03 04:04
여름은 냄새의 계절이다.특히 여름 밤의 냄새는 지난 하루 동안 뎁혀진 냄새의 기록이다.가열된 공기 중의 잡내가 가라앉으며 굳이 코를 벌렁거리지 않아도 다양한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공사장의 시멘트 냄새라든지, 고층 건물 위에서 뿜어낸 담배 냄새라든지 후각이 예민하지 않아..
- 비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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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드트왈렛 오드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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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의 흔적♬ by Bard|2012/08/31 11:35
최근엔 향수를 잘 쓰지도 사지도 않았다. 여전히 향수를 좋아한다. 병도 색깔도 이뻐서 수집했고 블랜딩해서 쓰기도 한다. 내가 아는 특정향을 뿌린 사람들을 접하면 타인의 취향도 분석하곤 했던 것이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라는 작품 때문에 내 본연의 향과 만들어진 향을 ..
- 오드트왈렛 오드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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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sh 립트리트먼트.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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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by 봄이와|2012/08/29 16:37
분당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왠지 백화점도 가고싶어져서 친구랑 헤어지고 바로 죽전 신세계로 갔다. 나는 시골사람이므로 내비게이션을 멀쩡히 보면서도 마구 헤매다가 겨우 도착했다. 신도시 무섭다. 얼마전에 블로그들을..
- fresh 립트리트먼트.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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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_1601 / 일단은 향수 탓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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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gather. by talk together|2012/08/13 09:41
DAY_1601 영화 시작은 11시 지금은 11시 14분. 광고 없이 제 시간에 시작해버리는 85분짜리 단평영화가 벌써 한참을 흘러갔다.그런데도 너는 기척이 없다.그럼에도 나는 너를 침착하게 단정하게 기다리기로 한다.매번 너를 기다리기만 하는 나에게, 오늘이 너를 기다리는 마지막 날이..
- DAY_1601 / 일단은 향수 탓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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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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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 Lilie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2/08/09 11:31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고마워 인정^^ 잘 모르는 향수의 세계에서 새롭게 아주 좋은 향수 발견해줘서. 랑방이랑 비슷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이랄까. 좋다. 좋으다.^^ 2012.08.09. 무지무지 피곤한 오늘. .lily
- 선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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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미각의 비결은 "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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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ver-ing by fridia|2012/08/04 07:56
한국 9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3일, 이미지 모델을 맡고있는 향수 'GiRL DE PROVENCE'의 발매를 기념하여 도쿄에서 열린 이벤트에 등장. 날씬하고 아름다운 다리를 드러낸 원피스와 반바지 차림으로 나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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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 내 인생 첫 번째 향수, 크리스찬 디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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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p의 시시한 창고 by julep|2012/08/02 17:34
▲ 내가 쓰던 병은 없을 뿐이고, 자도르 병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다시피 위와 같이 생겼다. 내 인생 첫 번째 향수이다. 1999년도에 출시되었다고 하니 출시되고 한 두 해가 지나 내 손에 처음 들어왔던 것 같다. ..
- [향수] 내 인생 첫 번째 향수, 크리스찬 디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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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말론 한국 런칭 기념 컨셉트 라운지 참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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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 by cheick|2012/07/29 21:25
다양한 브랜드의 향수들로 완성하는 개인의 패션. 패션과 뷰티에 더해서 여기에 조금 더 특별함을 더한다면? 자기 자신만의 향수를 갖고 싶은 욕심이 누구나 생기게 마련인데요- 그런 마음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
- 조 말론 한국 런칭 기념 컨셉트 라운지 참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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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7월 화장품 공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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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12/07/29 20:31
이번에는 색조 공병이 나와서 좀 뿌듯한 7월이다. 케빈 어코인 셀레스철 파우더 캔들 라이트. 이름은 아주 길지만 간단히 말하면 하이라이터다. 과하지 않고 은은한 하이라이터라고 할 수 있다. 데일리 용으로 ..
- 2012년 7월 화장품 공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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