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허세(총 181개의 글)
'허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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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크나 큰 결심을 실행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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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막장블로그-_- by 흑태자|2009/05/14 16:00
비효율적이고 대책이 없는 일을 해버렸음-_- 하지만 나도 성인이고 이 행동으로 인한 손해를 고스란히 받을 각오를 다 하고 한것이다! 남들의 비난따위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ㅋ 아.이제 남들에겐 뻔히 보이는 파멸의 길을 그냥 무작정 가버리는 주인공들에게 공감이 간다 ㅡㅜ 닭시..
- 아주 크나 큰 결심을 실행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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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와 반전과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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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exception.h" by Anonymous|2009/05/09 15:09
아놔 ㅁㄴ;ㅣㅇ라ㅓ니ㅏ얼;ㅣㅁㄴ얼
- 허세와 반전과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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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kbps MP3 vs CD, 당신은 음질을 구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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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Wine Workshop und Eiscube by 잼아줌마|2009/04/23 18:55
MP3와 CD音의 청음 테스트(128kbps, 256kbps) c't The Magazine for Computer Technique // June/2000, p. 92: MP3-Comparison // 작성자: Carsten Meyer 출처: 독일어 원본: 한국어 번역본 출처: - 교차실험..
- 256kbps MP3 vs CD, 당신은 음질을 구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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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의 갱들 (원제: Duck, You Sucker)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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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yesterday by Lucapis|2009/03/08 14:30
석양의 갱들 원제 A fistful of dynamite / Duck, You sucker (제목도 왠지 그럴듯함) 제임스 코번,로드 스타이거,마리아 몬티 / 세르지오 레오네 나의 점수 : ★★★★☆ 4.5 초반부터 허세 가득한 남자 ..
- 석양의 갱들 (원제: Duck, You Sucker)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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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 허세,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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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of Blue, and Pathos by shaind|2009/02/28 18:59
세르게이 본달추크 감독의 영화 워털루(1970)에 나온 워털루 전투의 인상적인 한 장면을 올려봤습니다. 워털루 전투 종반 무렵, 최후까지 항전하던 나폴레옹의 옛 근위대에 영국군의 콜빌 장군이 항복을 권유하자..
- 허세, 허세,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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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MOR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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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by ABYSS|2009/01/23 01:55
반쯤 자고있다는 말을 듣고 그냥 넘기려다 조금 생각했다. 아, 나는 기본적으로 숨기는 타입이구나. 은근히 누군가 알아주면 기쁘기도 하지만 알아서 꺼내어 장식하는 건 왠지 맞지 않는다고. 꽤 오래 그렇게 생각했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최근 몇달..
- NO MOR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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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의 달인, 7막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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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tudio by Steadfast|2009/01/14 17:30
관련글: 허세의 미학 다음 글은 홍정욱이 쓴 7막7장 194-195쪽에 나오는 주옥같은 표현이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읽고 또 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 나는 미처 내 의식을 방어할 겨를도 없이 현실과 표면의 극복이라는 아방가르드의 명제 앞에 십자군처럼 무릎끓어 복종했다. ..
- 허세의 달인, 7막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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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파 - 다시 적어보는 극라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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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엔의 만사 귀찮음 by 엔몰|2008/11/17 20:46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게 올렸다 (게다가 즉구도 아니다.) 이건. 제시를 하라는걸까요?(.) 지난주 목요일 패치이후로 레어 아바타를 갈면 플레티넘 엠블렘이 낮은 확률로 나옵니다. (스킬 엠블렘도 등장했죠..
- 던파 - 다시 적어보는 극라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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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지만 직시해야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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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폭두백수의 넋두리!! by 폭두백수|2008/11/04 16:00
대학을 들어가긴 했지만 고작 한 학기 하고 몇일 다닌뒤 휴학한게 전부이다. 군대도 안가고 연봉도 쎄고 미래가 좋다고 생각해서 해양대를 들어갔었지만 억압적인 단체 생활에 질려버린 나는 며칠만에 그만 둬 버리고 말았다...
- 슬프지만 직시해야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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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ippe starck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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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y.my dear,I don't give a damn by allo|2008/10/19 16:41
"내가 디자인을 택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이 나를 택했다" 라는 자칫 오만할 수 있는 어록까지 남기며 승승장구해서 마루까지 오른 멀티플레이 디자이너였다. 그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디자인 개..
PhilippeStarck, 필립스탁, 영웅, 허세, 디자인
- philippe starck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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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파 ) 스커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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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의 극히 평범한 이야기들 by 이티|2008/10/03 02:22
비범한 압타 센스 비범한 랜덤 헬 몰론 나온건 크리쳐 템 '-^) 강권 쓰고 권글 끼고 와다다다다다. 정말 쎄더군요. 괜히 스커스커스커 타령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 던파 ) 스커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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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상해 - 예원, 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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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i r a c l e by 밀가리|2008/09/10 17:09
아 드디어 상해 여행기를 올리게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뿌듯함 ㅠ_ㅠ 오늘은 상해 첫날입니다 아침 7시쯤 기차에서 내려서 우리모두 짐을 도둑맞을까 벌벌 떨며 여차저차해서 택시를 타고 선장반점으로 향했다 ..
- 20080829 상해 - 예원, 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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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신에 대한 착각, 실수에 대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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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 by 아이|2008/09/05 16:25
노골리즘 선언 (2) 무언가 인생에 있어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하는 순간에 우리들은 늘 망설이고 주저한다.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인지 혹시나 실패하거나 실수하진 않을지 나에게 무엇을 보장해주고 나는 이것으로 무엇을 얻고 또 어떤 기회를 잃게 되는지 다들 거듭 생각한다. 그렇지..
- 확신에 대한 착각, 실수에 대한 두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