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헛소리(총 418개의 글)
'헛소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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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 목요일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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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Nonshadow by Flower of nonshadow|21시간전
사람들은 다들 서로를비웃어. 그것이 거울에 비친 자신이란 것을 망각한체. 그들의 눈에 비치는 건 그들이 멋대로 만들어낸 왜곡된 세상. 거울의 비친 자신조차 알아채지 못할 만큼 그들은 그 세계에 갇혀있어. 왜곡된 눈으로 바라보는 거울 속 자신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먼지 낀 ..
- 12월 3일 목요일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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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난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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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23시간전
2박 3일간 잘 갔다 왔습니다 ㅠ.ㅜ 춥긴 추웠지만(.) 걷는데 무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까짓거 산책하는 기분으로(중간 중간 무전기가 무거웠지만) 돌다가 왔으니 이제 문제는 훈련 내내 생각났던 외박(.) 결국 외박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면회외박이 강했..
- 그리고 난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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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 2박3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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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30 20:08
어쩌다보니 1번잡고 뛰게 생긴 이번 나들이는. 어떻게 보면 저의 승리로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진영아,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눈물찔끔) 그런고로 다녀온 다음에 하루 푹 쉬고 금요일은 어떻게든 지내고 토요일 외박 나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번 외박을 위해서라면 내 영혼을..
- 얍. 2박3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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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와 바오밥나무와 지식과 사시나무와 퍼즐조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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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 by sorstalansag_i|11/29 23:25
#1 cuiusvis hominis est errare. mullius nisi insipientis in errore perseverare. '실수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것이다. 그러나 실수를 계속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 말고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라는 키케로의 ..
- 실수와 바오밥나무와 지식과 사시나무와 퍼즐조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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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함을 이기지 못한 자는 그 단어를 입에 올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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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28 14:44
'외박' 신청이오! 드디어 3번째 '외박'의 기운이 제 몸에 내리시는군요. 뭐 딱히 나가나 마나 의미는 두지 않으리. 라는 판단으로 지르는 외박입니다만. 포대 선임 한명이랑 게임하러 나가려고 합니다.(훗.?) 아마도 하게 될 게임은 엘소드&라테일.? 뭐 캡파는 덤으로 하게 ..
- 나른함을 이기지 못한 자는 그 단어를 입에 올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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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답답한 분이시네 이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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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11/19 22:38
니들이 박정희였다고 생각을 해 봐라. 우디스님 블로그에서 말할때(http://udis.egloos.com/2756260#3581501.08), 이분께서는 박정희가 아니니 알수가 없다로 일관하셨던 분인데 왜 이제와서 박정희라고 생..
- 참 답답한 분이시네 이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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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뭐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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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 2호점 by 리안|11/19 18:03
근데 이미지는 어디서.,< 남친,커플선물 이전에 내가 끌린다 아 DVD나 빨리 보내줘요 ㅠㅠㅠㅠㅠ 엉엉
- 이거뭐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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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F가 갖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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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17 19:35
별건 아니고 그저 웹서핑을 하던 도중 혹했습니다. Black Bird Fly. 토이카메라에요. 사진 찍을 줄도 잘 모르고 그저 사진기에 혹한건 이번이 처음입네다. 왠지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필름카메라인지라 찍고 뽑는 것도 귀찮을 것 같은데 감당이 될지 안될지. 살 돈은 충분히 갖고..
- BBF가 갖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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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데, 오타쿠 떡밥이나 물어볼까?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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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11/15 23:33
대체 오타쿠가 일반인과『다를게 뭐 있는가?』 참 요새 사람들이 한가한지 별 쓸데없는 걸로 싸운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데, 내가 그중 가장 한심하다고 생각하는건 남의 취미나 취향 가지고 오타쿠 운운하며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여캐하면 오타쿠라느니, 피규어 가지고 있으면 오..
- 심심한데, 오타쿠 떡밥이나 물어볼까?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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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님은 어디의 누규인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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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custom & Chihara Minori's Love Place by 헬커스텀|11/14 13:34
내 반쪽은 어디에 있나~?<-반쪽달님 블로그에서 앙? 나보다 연상인덧. 법관인덧 나한텐 저사람이 맞는 인물이겠지만 저사람에겐 나보다 높은 사람이 맞는 인물일꺼 아냐! 어디서 약을팔아![.] 하는 곳은 여기
- 내님은 어디의 누규인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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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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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明空間。 by 有明|11/12 20:35
한국에선 여기저기 한 1년 이상 전부터 아이폰 나온다 만다 이거땜에 못나온다 이거만 해결되면 나온다 이게 문제다 등등 얘기가 많은데, 드디어 정말로 나올 모양이다. 난 개인적으로 iPod touch의 경우에도 왜인지 iPod같지 않은 느낌(그 느낌의 중심은 터치휠이 없다는 것) 과 20..
- 아이폰.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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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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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s, No agains by 세츠다|11/12 17:04
그런데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모르겠다. 내가 중고딩도 아니고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 하는 꼬락서리라니 한심하다. 그렇지만, 나 자신도 답할 수 없는 것을 그 누가 답해줄 수 있을까. 머리속에서 흩어진 퍼즐을 맞춰본다. 그렇지만 퍼즐의 완성된 모습을 모르기 때문에 자꾸만..
-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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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춥다와 바쁘다를 동시에 느꼈다"느낌표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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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11 19:16
5톤에 타는 순간까진 춥지 않았는데(.) 어째서 내렸을 땐 손발이 오글오글하게 된거죠! 아무래도 필사적으로 살아남은 듯한 기분이 들 것 같기도 하고 말 것 같기도 한게 살아남았다는 점과 저녁을 씻는 것과 함께 순식간에 끝내고서 '헛소리'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는 두서없는 이..
- 춥다와 바쁘다를 동시에 느꼈다"느낌표x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