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헤겔(총 34개의 글)
'헤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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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하고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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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돌쇠 by 아가씨와돌쇠|12/16 12:13
난 쇼펜하우어를 읽으며 염세주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내가 여태 생각해오던 염세주의란 개념이 쇼펜하우어에겐 없다는 것이다. 그에겐 어떤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비판력이 강한 것이지 염세주의 와는 별개다 그는 철학의 깊이에 몰입해서 국가를 비판하고 자신이 태어난..
- 유쾌하고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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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 세계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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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12/16 09:59
"세계사는 행복이 자라나는 토양이 아니다. 행복의 시기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텅 빈 공간이다."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 헤겔, 세계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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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 읽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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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있지만 열려있지 않은. by esall|12/15 00:45
헤겔 읽기 (1) 헤겔 읽기 (2) ~ 철학에 있어서의 방법론 <서설>은 당혹스러운 문장들로 첫걸음을 뗀다. 헤겔의 글은, 가장 객관적인 방법론으로 여겨지곤 하는 '사史적인 구분"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시작되는데, 독자의 생각이 따라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헤겔은..
- 헤겔 읽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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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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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있지만 열려있지 않은. by esall|12/04 10:42
~ 『정신현상학』의 텍스트와는 상관있지만 상관없는 글이다. ~ 나같은 경우는 문학과 비문학을 읽을 때 자세가 꽤 많이 달라지는 편이다. 문학을 읽을 때에는 그야말로 남의 이야기를 즐기는 것이 주가 된다면, 비문학을 읽을 때에는 내 이야기를 텍스트에 투영해서 다시 읽어..
- 헤겔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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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있지만 열려있지 않은. by esall|11/29 06:19
~ "한정된 무", 닫힌 회의주의는 언제나 전혀 새로운 것이 오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지만 -그리고 그 앞에서 다시 그것을 놓칠 수 밖에 없지만- 모든 것 안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통해 더 높이 나아가는 정신..
- 헤겔 읽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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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패러디의 포괄적 버전은 보수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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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by 부정변증법|11/02 14:12
헌재 판결에 대해 한 마디 했다가, 내 블로그가 별안간 성지순례를 당했다. 억울하다. 나 보다 더 대단한 헌재 패러디의 대가가 있단 말이다. 누구냐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회창의 내공은 남다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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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칸디니비아 특유의 신선한 바람결을 담은 소리 - H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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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색마™의 취미열전 by 냉혈색마™|08/06 17:55
10여년 가까이 프로음향 잡지에 관련 내용에 관한 글을 써왔던 적이 있다. 그런데 몇 년 동안 글 쓰는 것으로부터 한 번 손이 떠나고 나니, 좀처럼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과거만큼 재미있지가 않다. 하지만 오디오와 소리는 나에게 있어서 마음의 기복이 있을 지언정, 아마..
- 스칸디니비아 특유의 신선한 바람결을 담은 소리 - H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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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자료! 대하무협소설 소시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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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09년 맡이하세요 by 말코비치|06/09 18:13
출처: 大河武俠小說 少時悟路志 槪要 대학 1학년 때 이 글을 처음 보고 뭥미?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조금은 웃을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다^^. 클릭 귀찮은 분들을 위해 大河武俠小說 少時悟勞志 少時悟路志 槪要 <줄거리 첫마디> 지금 하는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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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보예 지젝, <시차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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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FLOWER by 이택광|04/23 15:18
애드리안 존스턴이 전하는 말에 따르면, 이 책을 출간한 그 해 미국의 캘빈 칼리지에서 행한 강연에서 지젝은 자신의 꿈은 “헤겔의 루터가 되는 것”이라는 고백을 했다고 한다. 물론 이 발언은 진심이면서 동시에 은유적이다. 여기서 루터는 “왜 무신론자만이 신앙을 가질 수 있..
- 슬라보예 지젝, <시차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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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르바의 부엉이, 갈리아의 수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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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01/15 16:51
논객 미네르바 덕분에 미네르바의 부엉이, 그 비유가 등장한 헤겔의 [법철학]까지 심심찮게 거론된다. 아래 인용문은 영역판 [법철학] (The Philosophy of Right) 서문 중 끝에서 두 번째 단락이다. 영역본의 표준으로 간주되는 T. M. Knox 번역본 중 해당 부분을 옥..
- 미네르바의 부엉이, 갈리아의 수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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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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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더스의 꿈틀거리는 꿈 by 제르더스|01/09 21:38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헤겔이 그 말을 한 문맥에서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의 새인 올빼미 (또는 부엉이)는 철학을 상징합니다. 해설에 보니까 이렇게 적혀 있군요. - "어쨌든 철학은 항상 너무 늦..
-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