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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율이가 조금 다쳤다.택배 아저씨가 현관문을 꽝 닫고 갔는데 할머니 등에 업혀있던 다율이가 현관문 쪽에 손을 뻗고 있던 거였다.손가락 세 개가 끼었다. (택배 아저씨. 원망스럽긴 하지만 너무 미워하진 않을께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닐테니.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고 ..
워킹맘, 친정엄마멘붕, 현관문조심또조심, 다율이손집어넣고있지그랬어, 우x국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