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수(총 188개의 글)
'호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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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28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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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fa:m]'s typewriter by joofam|2012/12/30 09:06
얼굴 하나야손바닥으로폭 가리지만보고픈 마음호수만 하니달려갈 밖에
- *121228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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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2월의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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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2/12/11 07:37
날은 영상 3도 정도였지만 바람이 없고 햇볕은 따듯했던 12월초 주말의 춘천. 의왕댐인가 기억이 안 나지만, 자전거 도로 옆이라 참 아름다웠던 곳. 물이 너무나 맑고 잔잔하여 괜히 돌 던져보게 되는 사람 심리. ..
- 2012년 12월의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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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속 풍경 그대로 : 슬로베니아 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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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 by 浮雲|2012/09/09 21:34
100미터 높이의 깎아세운듯한 바위절벽위에 솟아오른 블레드성은 600년동안 유고왕가의 별장으로 사용되었을만큼 주변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줄리앙 알프스 산맥에 둘러쌓여 빙하가 녹은물로 만들어진 호수한가..
- 동화속 풍경 그대로 : 슬로베니아 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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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용 생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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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 by 짠물|2012/09/04 20:47
호수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 만 하니 눈 감을 밖에. 오리 모가지는 호수를 감는다. 오리 모가지는 자꼬 간지러워. 너무 너무 더웠던 날 정지용 생가를 버스 여행으로 다녀왔던..
- 정지용 생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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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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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Love House by 정기|2012/08/27 04:42
-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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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8.2012 낯설고 무심함에 대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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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day parable by hotcha|2012/08/02 19:27
낮은 언덕 아래 호수가 있다. 편안한 걸음으로 타박타박 걸어 내려오다 보면 반짝이는 물결과 청둥오리들이 보인다. 고요하고 편안하다. 집에서 불과 5 분 거리, 그런데도 자주 들르지 못한다. 이사온 지 벌써 4 ..
- 02.08.2012 낯설고 무심함에 대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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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 14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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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alone by 박똘추|2012/06/20 10:30
부산 국제 여객터미널 하카다항 행, 드림 후쿠오카 도착, 시내 가는 버스. 호텔가는 길 호텔가는 길 호텔가는 길 라멘집 잇푸도 한국메뉴 따로 있음 돈코부츠라멘 매운 돈코부츠라멘 지하철표 밥먹고 유람 중 후..
- 2012.06.12 - 14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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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용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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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를 꿈꾸는 바보... by 꿈꾸는바보|2012/06/06 23:20
정지용의 <호수>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호수만하니눈감을 밖에. . 어떤 분과 이메일을 주고 받다 시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정지용님의 호수라는 시였다.원래 시와는 그렇게 많이 친숙하지 않은 나였는데.<호수>라는 짧은 시가 내 맘의 어떤..
- 정지용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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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워크샵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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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2/05/30 08:42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정말 바쁜 한주였다. 금요일날 1박2일의 회사 워크샵에 토요일은 아이 유치원의 체육대회 까지. 주말에 거의 집에 있는 시간없이 밖으로만 돌아 다녔다. 회사에서는 간만에 본부 워크샵을 ..
- 회사 워크샵을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