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혼자먹기(총 16개의 글)
'혼자먹기' 관련 최근글
-
- 혼자서 고기, 구워 드십니까?

-
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by 남두비겁성|2015/11/11 23:44
저는 먹습니다. 아무런 의식도 안 하고. 언젠가 갔던 고깃집의 갈매기살이죠. 역시 돼지가 저렴하고 좋아요. 더 좋아하는 건 돼지갈비지만. 입맛이 어린애라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있는 청수장 쪽은 돼지갈비..
- 혼자서 고기, 구워 드십니까?
-
- 20130628 혼자 밥 먹기 / 신촌 애슐리W+

-
깊은 심심함 by 그네|2013/06/30 01:49
혼자 애슐리 같은 데 가긴 좀 뭐한 것 같다고 써놓고는 바로 그날 저녁에 나는 혼자 애슐리에 갔다. 라블리도 정예지도 나보다 훨씬 늦게 일이 끝나기 때문에 다른 약속을 잡지 않는 한 보통은 저녁을 혼자 먹어야 하..
- 20130628 혼자 밥 먹기 / 신촌 애슐리W+
-
-
- 일본에 새로 생긴 1인 전용 고기구이집

-
로쉽과 TARDIS by 로쉽|2011/04/26 20:01
출처 : 우에노에 4월 14일에 오픈한 1인 전용 고기구이집 히토리(1인) 입니다. 좌석수는 25석, 점포면적은 20평 정도로 다른 손님을 신경쓰지 않고 혼자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가게라고 합니다. 고기 주문도 1..
- 일본에 새로 생긴 1인 전용 고기구이집
-
-
- Chipotle, three o'clock, alone.

-
I write. by 김니키|2011/01/26 11:34
It's like you're alone in a vacuum full of noises. You know you are choking from nothing but nonetheless you are suffocated to death.
- Chipotle, three o'clock, alone.
-
-
-
- 혼자 먹기 좋은 음식점

-
맘 내킬때마다 끄적이는 by Plaid|2010/04/02 00:02
기사는 여기에 고기집, 샌드위치를 파는 카페, 파스타를 파는 레스토랑 소개인데 샌드위치와 파스타 정도야 혼자 먹기 가뿐하고 (항상 손님이 줄서 기다리는 광화문 뽐모도로에서도 혼자 먹어본 전력있음) 고기집이 눈에..
- 혼자 먹기 좋은 음식점
-
-
-
- [용산] 사보텐(SABOTEN) 혼자 밥 먹기 도전~

-
Caico의 Aubade by Caico|2009/10/09 02:10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ㅎㅎ 개인적인 사정상 블로그를 방치해두었다가 다시 시작합니다~ 올릴 사진은 많이 찍어 두었는데. 여러 일도 있었고. 조금씩 다시 해볼까 하네요 지인의 도움으로 워터마크도 만들어봤..
- [용산] 사보텐(SABOTEN) 혼자 밥 먹기 도전~
-
- 혼자서 도시락 먹기

-
10월, 어항 속 금붕어의 고향 연못가에도 단풍은 붉게 물이 들겠지요. by 아이|2009/10/02 14:21
요즘엔 GS25의 김치제육볶음을 자주 먹고 있다. 하지만 집 앞 편의점엔 먹을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해서 도시락 정도 크기의 무언가를 내려놓을 탁자같은 것이 없다. 그래서 나는 거의 편의점 전자렌지 앞에서 도시락을 들고 서서 먹는다. 오늘은 햇빛이 좋길래 밖에 나가서 집 앞 팔각정..
- 혼자서 도시락 먹기
-
- 해먹은거-스테키(결혼안하는 여자??)

-
RedRabbitz by RedRabbitz|2009/05/31 22:43
요새 너무 고기를 안먹은거 같아서.(암낫어베지테리언.네버!) 혼자살면 보통 안먹거나 사먹지만.집바로앞 정육점에 들려 한우로 등심.안심살려다가 왠지 좀 기름기있는거 먹어줘야 하나 싶어서 두덩어리 샀..
- 해먹은거-스테키(결혼안하는 여자??)
-
- 혼자 먹는 밥

-
de bon usage de la lenteur by pastlight|2008/02/10 03:00
어느 여름날 점심 무렵, 혼자 밥을 먹어야지 하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세상은 눈부심을 잃어버린다. 초점없는 눈, 멍해져 가는 머리를 하고 건물을 나선다. 혼자 먹는 밥은 이제 일상의 다른 이름이다. 하지만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나는 오늘도 갈곳을 몰라 그냥 다리가 가자는 대로..
- 혼자 먹는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