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홍대양카페(총 8개의 글)
'홍대양카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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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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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3/06/19 21:30
진짜 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홍대 땡스 네이처 카페 - 통칭 양카페. 슬슬 이 시기니까 수박빙수를 먹을 수 있겠다! 는 생각으로 오늘 갔는데 이게 웬걸? 벌써 대관령으로 가버렸을 거라고 생각했던 양들이..
- [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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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발 늦었다! 양이 떠나버렸어!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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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3/03/28 22:16
지난주에 간만에 홍대 양카페에 갔습니다. 그 전전주였나에 아직 양이 있는 걸 보고는 좀 더 따뜻해지기 전까지는 양을 볼 수 있겠다, 하고 안심하면서 가본 것인데. 그새 양들이 목장으로 떠났군요_no 간만에 ..
- 한발 늦었다! 양이 떠나버렸어!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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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빙수, 딸기빙수, 양이 떠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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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7/04 19:55
열심히 빙수 헌팅 중인 요즘, 작년에 먹었던 수박빙수가 또 먹고 싶어져서 홍대 양카페에 갔습니다. 여전히 넓고 시원스러운 카페. 오랜만에 왔더니 양이 목장으로 돌아갔네요. 날씨가 더워졌으니 어쩔 수 없었..
- 수박빙수, 딸기빙수, 양이 떠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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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과 에스프레소 와플과 허니 브레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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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4/23 20:15
오랜만에 홍대 양카페. 여전히 도심 한가운데서 메에에~하고 양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이 참 인상적인 카페. 여기도 좌석이 넓고 쾌적해서 모임 인원이 많을 때 우르르 몰려가는 장소 중 하나. 도시의 때가..
- 양과 에스프레소 와플과 허니 브레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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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양들을 보러 가서 꿀꺽꿀꺽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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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2/03 20:40
겨울이 되어 새로운 양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가본 양카페. 돌아온지는 좀 됐죠. 근처를 지나다니다보면 양들이 메에에~하고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언제부터인가 다 포기하고 그냥 양..
- 오랜만에 양들을 보러 가서 꿀꺽꿀꺽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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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 떠난 자리가 쓸쓸해서 처묵처묵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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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1/10/12 20:22
지난번에 갔을 때만 해도 메에에~ 하고 우렁차게 울어주는 폭신폭신한 솜털 같은 양 두 마리가 있었던 홍대 Thanks Nature Cafe 이제는 공식적으로 줄여서 양카페. 지난번 포스팅을 하고 나니 즉시 '아앗! 이 ..
- 양이 떠난 자리가 쓸쓸해서 처묵처묵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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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양을 보며 맛있는 수박빙수를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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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1/08/26 20:44
간만에 홍대 양카페. 도심 한복판에서 양을 볼 수 있다는 괴상한 메리트를 가진 이 카페의 이름은 분명 Thanks Nature Cafe 이건만 내 주변에서는 다들 양카페라고 부르는 데다가. 왠지 정식명칭으로 굳어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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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카페에 양이 돌아왔다! 그리고 리치몬드 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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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09/11/07 23:13
('뭘봐? 꼽냐?'라고 묻는 듯한 양의 모습. 뭔가 짤방감 사진) 한때 양카페로 유명세를 탔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양들이 대관령 가버렸던 쌩쓰 네이처 카페. 날씨는 추워졌지만 여전히 시원스러운 비주얼입니다...
- 양카페에 양이 돌아왔다! 그리고 리치몬드 슈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