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화(총 71개의 글)
'화'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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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 memoria! by jenny|12/01 11:07
. 약간의 업무변동이 있을것같다. 그래서 사무실이 뒤숭숭. 외근과 야근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2년차가 될거 같다. 흐앙. 꼬진 신발 갖다놓고 일해야겠다 (이런생각만해!) . 생각보다 상태가 심해서 놀랬다. 화상병동에 치료와 수술을 위해 가게됐다...
'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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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 memoria! by jenny|12/01 11:07
. 약간의 업무변동이 있을것같다. 그래서 사무실이 뒤숭숭. 외근과 야근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2년차가 될거 같다. 흐앙. 꼬진 신발 갖다놓고 일해야겠다 (이런생각만해!) . 생각보다 상태가 심해서 놀랬다. 화상병동에 치료와 수술을 위해 가게됐다. 엄살 이라고는 전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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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 memoria! by jenny|11/24 12:21
요새 한가하다고 일하고 싶다고 했더니 오늘 바쁘다. 12월이 다가오는것인가. . 치료 3주차. 한 4주차까지는 좋아진지 모른다는데 사실인가보다. 어제 레이져하고 나니까 얼굴에 불붙은거 같았다. 흐앙 아파 잉잉..
-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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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지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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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 memoria! by jenny|11/17 10:25
. 와 어제 분명히 12시반도 안되서 잤는데 뭐야 눈뜨니까 8시였음= 부랴부랴 준비하고 분당-광화문 40분 만에 도착. 고로 오늘은 9시반 출근 되겠습니다아. . 지각해봤자 내 인사고과에만 문제가 있는거라 다들 ..
- 화.지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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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 memoria! by jenny|10/27 10:56
수요일인줄알았다! 요새 시간이 하도 빨리 쉭쉭 지나가니까 이건 뭐;; 출근 길, 세종문화회관 옆길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택시가 여자를 쾅. 그 여자 죽었을까-난감한 표정의 택시 기사님 안쓰럽다. '그 쪽에서는 잘 안될거..
-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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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몹시 치밀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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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LUROSAURS by AnoS|09/30 00:41
이렇게까지 화가난 것도 오랜만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까지 화가 날 이유가 없음에도 최근 여러가지로 심신이 피로해서 그랬던 것 같다. 처음엔 정말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 당황스럽고 곤혹스러워서 뭐라 말도 못하고 굳어 뻐끔뻐끔하다가 곧 입에서 두서없이 욕지거리..
- 몹시 치밀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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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먹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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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s House :Q by 곰도리|09/07 21:25
서래마을 <화>의 나가사키짬뽕 시원한 국물과 저 행복해지는 양! (여성분은 혼자 한그릇이 부담스러워질 양임-국물까지 포함하면) 같이간 지인이 화의 매니저님을 알고계셔서 메니저 님이 서비스로 주셨..
- 최근 먹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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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탄 포스팅] 닉네임 모에화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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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by 오토군|09/06 11:36
<링크> 닉네임 모에화 하는 사이트 요즘 블로그나 인터넷 등을 보니 닉네임 모에화를 해주는 사이트에서 너도나도 닉네임을 쳐 보는게 유행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도 시류에 따라 별 할일 없이 그냥 쳐봤..
닉네님, 모에, 화, 이런거하면할수록, 제정체는의심스러워지고
- [유행탄 포스팅] 닉네임 모에화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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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서래마을 화(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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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me to the moon by hoarugen|08/08 11:11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서래마을의 일식집 화(和)를 찾았다. 아이들을 위해 나카사키 짬뽕과 장어구이, 새우튀김 우동을 시켰다. 그 맛은 일~품이다.
- 여름휴가 서래마을 화(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