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화랑세기(총 6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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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진짜" 삼국시대 드라마를 보고픈 一人 (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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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21/06/12 09:02
요즘 넷플릭스 드라마 [라스트 킹덤]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토리 뭔가 희안합니다. 주인공은 버젓이 결혼을 하고도 바람피우는 건 예사고, 저주가 걸렸다면서 저주를 건 사람은 죽여도 문제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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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호선생의 화랑세기 기록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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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14/10/03 07:07
주지하시다시피 화랑세기는 뜨거운 진위논란이 진행중인 저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화랑세기]라는 저서자체는 진서지만, 80년대말 갑자기 등장한 박창화의 필사본에 대한 진위논란이지요. 흥미로운 기록이 있는데 전문분야가 아닌지라 무식한 질문을 드려봅니다. 우선 성호 ..
- 성호선생의 화랑세기 기록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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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원사화≫ 단군 전위표를 바라보는 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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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 by 고리아이|2014/09/09 16:00
위 그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출판사에서 엮어 도서출판 중심에서 2001년에 펴낸 ≪고조선력사개관≫ 40쪽에 실린 ≪규원사화≫ 마흔 일곱 단군의 전위표다. 아울러 다음과 같은 지적이 있다. 표는 ..
- ≪규원사화≫ 단군 전위표를 바라보는 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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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화랑세기 위서 확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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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리의 세계 유일 미쓰리 모에 블로그 by 파랑나리|2012/07/15 21:03
이제 화랑세기 떡밥은 깡그리 논파되었습니다. 화랑세기가 지어지고 1966년 뒤에 화랑세기에 나온 내용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당대 금석문. 결정적으로 박창화가 스스로 그런 거 없다라고 한 것이 결정적 증거입니다..
화랑세기, 박창화, 그냥_소설인데, 왜_사료라고_착각하지?, 이희진
- 경☆화랑세기 위서 확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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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郞世紀』 殘本과 1·2본 비교를 통한 위작설의 문제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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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1/04 08:05
사실 『花郞世紀』가 아니더라도 性을 팔아 출세 같은 문제에 이용하는 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흔한 일이다. 이와 같이 상식적인 성향이라면 어디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던지 이상할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같은 사실을 두고 조작의 근거로 삼는 행위가 오히려 납득하기 어려운 ..
- 『花郞世紀』 殘本과 1·2본 비교를 통한 위작설의 문제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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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郞世紀』 殘本과 1·2본 비교를 통한 위작설의 문제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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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1/03 09:15
박남수는 최근에 발견된 이른바 『花郞世紀』 ‘殘本’과 1·2본의 내용을 검토하여 殘本을 먼저 만들어내고 이를 기반으로 2본을 만들어냈다고 결론지었다. 김기흥과 비슷한 결론을 낸 셈이다. 문제는 이 결론을 도출해낸 그 근거와 과정이다. 박남수는 일단 殘本과 2본을 비교해서 ..
- 『花郞世紀』 殘本과 1·2본 비교를 통한 위작설의 문제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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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殘本’의 특징과 위작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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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1/01 07:53
이 사실을 굳이 조작의 근거로 삼고 싶다면 필사본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수록된 것이 박창화가 조작하면서 고의로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정도의 논증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바로 그러한 논증이 실종된 상태에서 결론만 나와 있다. 또 다른 사례로 ..
- 이른바 ‘殘本’의 특징과 위작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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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殘本’의 특징과 위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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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31 09:02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이른바 ‘殘本’의 내용에 나타나는 특징 중 일부가 필사본이 조작되었음을 보여준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의 개요는 이렇다. 어떤 사건의 경우 큰 테두리와 주요 인물의 행적이 삼국사기 또는 삼국유사와 일치하지만, 그 세부 내용이나 주변 인물의 경우..
- 이른바 ‘殘本’의 특징과 위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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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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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27 08:43
그런데도 박남수는 이런 배경을 전혀 밝히지 않은 채, ‘김대문의 『花郞世紀』가 전해졌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다’는 점만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의 착각을 유도해낸 셈이다. 장본인의 입장에서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식으로 써 놓았으니, 잘못한 점은 없다고 할 지..
-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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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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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26 09:23
또한 ‘서릉부에는 전문화·집중화된 귀중 도서자료가 소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 소모하는 이용도서관적 성격”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보존도서관적 성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서릉부 측의 기본 입장이다. 이러한 태도는 지금까지도 고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하..
-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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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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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25 09:37
다음으로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박창화가 원본을 보았다고 했던 일본 서릉원에 대한 조사이다.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 여부를 알아내기 위한 조사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실 『花郞世紀』 원본이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필사본의 진위..
-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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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본 수정 내용 비교 연구의 문제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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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24 06:37
더욱이 박창화가 『花郞世紀』를 필사했다면 그렇게 대놓고 작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일본 궁내부의 특성상, 소장 자료가 개인적인 관심만으로 필사되어 돌아다니는 사태를 좋아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고위층의 특별한 판단으로 일본 궁내부가 『花郞世紀』에 대하여 기관..
- 필사본 수정 내용 비교 연구의 문제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