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화장(총 325개의 글)
'화장'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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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준비 중인 갓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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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아지트입니다. by 재미난 아지트|02/25 23:34
그리고 은은한 시스루 셔츠에 감동 받고 갑니다 ㅠㅠ다른 컨텐츠도 둘러보기다른 컨텐츠도 둘러보기다른 컨텐츠도 둘러보기다른 컨텐츠도 둘러보기
- 방송 준비 중인 갓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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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1 motd 화장 못지우고 잠들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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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9/09/21 14:13
얼굴이 더 뒤집어졌다 ㅋㅋ 나는 정말 만취해서 집 와도 졸면서 씻고 자는 타입인데 어제는 정말 힘들었나 봄 그래서 더러운 피부에 올려본 ㅡㅡ 오늘 화장 맥 스트롭크림 + 시슬리 휘또 뗑 에끌라 아이보리 섞어서..
- 0921 motd 화장 못지우고 잠들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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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너무 화사하단 말을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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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day by 육이일|2019/03/06 23:41
오늘 화장이 너무 화사하다는 말을 엄청 많이 들어서 갑자기 써보는MOTD하늘은 미세먼지 가득해서 그레이하다만봄인데 우중충한거 얼굴에 티낼순 업쥬ㅎㅎㅎㅎㅎMOTD에 대해는 쓰는거 처음이라ㅎㅎㅎㅎ민망..
- 오늘 너무 화사하단 말을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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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초초초초 공들인 피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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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8/09/28 00:20
샵에서 화장하듯 뭘 썼는지 이루 다 적을 수가 없을 만큼 ㅋㅋㅋㅋ 섞고 바르고 두드리고 픽서 뿌리고 이걸 미친 듯이 반복해서 쌓아올린 피부 표현 이야기. 1. 좋은 상태의 피부 준비 물론 이미 좋지 않은 상태니까 한계 존재함..
- 초초초초초 공들인 피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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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 motd 열심히 화장하고 못생겨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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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8/07/05 16:53
는 안어울리는 색 바름. 에코시크릿 노세범 선틴트안나수이 일루미네이팅 뷰티밤 00시세이도 마끼아쥬 스노우뷰티 파우더 본품을 쓰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ㅎ_ㅎ안나수이는 프로텍티브 뷰티밤이 더 좋았다는 것을.하지만 ..
- 0705 motd 열심히 화장하고 못생겨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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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밈에 대한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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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衒의 백일몽 by J H Lee|2018/06/09 03:08
남성이건 여성이건 자신을 꾸미는 것은 남들로부터 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의 옳고 그름과는 별개로 겉모습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며 이 인상은 그 사람을 평가하는 한 기준이 됩니다...
- 꾸밈에 대한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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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 후 음식 먹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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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s PlayBook by 타마|2018/04/24 08:24
그아아아앙! 냠냠!
- 화장 후 음식 먹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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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 화장(火葬) 문화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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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oF8STfd6ZoUMNX7Ldd by prohibere|2017/12/11 11:37
현재 대한민국에서 화장(火葬)은 대표적인 장례법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화장이 처음부터 대중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 온 것은 아니었다. 통일 신라, 고려의 천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교가 불교였음을 생각하면..
- 일제 강점기 화장(火葬) 문화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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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 motd 볼땡기는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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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7/11/06 16:57
왐마 파우더 블러셔 바를때는 뭉치지 않게 파우더로 볼을 먼저 세팅해주는데 오늘 파우더-블러셔-하이라이터 순으로 가루 제품 세가지 연속으로 바르니까 볼 찢어지는 듯이 당겨버림. !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이래로 이렇게..
- 1106 motd 볼땡기는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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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motd 톤그로 끌기 싫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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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7/10/17 23:04
그래서 착붙화장을 하려 했는데 착붙까진 아니고 살짝 붙었다 ㅋㅋㅋㅋㅋ 폰즈 화이트뷰티 펄크림 안나수이 프로텍티브 뷰티밤 01 샘플 안나수이 비비는 항상 좋단 말얌 특히 색이 예뻐 코렉터와 컨실러 정성스레 했고 시세이..
- 1017 motd 톤그로 끌기 싫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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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전 vs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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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s PlayBook by 타마|2017/07/13 22:27
음. 진짜 저런 느낌인가요? 그냥 별 차이 없어보이던데. ㄷㄷ
- 출근전 vs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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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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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good... by 소상비자|2010/03/26 00:49
지금와서 생각하면 화장이라 부르기도 우습지만, 내 화장의 시작은 고등학교 시절 '누크(NUK)' 파우더였다. 아기 엉덩이에 바르는 하얀 분은 아니고, 고등학생을 겨냥해서 만든 듯 약간 분홍빛이 나는 살색 파우더가 있었다. 그것도 아기 엉덩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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