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황지우(총 69개의 글)
'황지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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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로 물드는 오후] 거룩한 식사,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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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11/06/15 22:15
황지우 | <바깥에 대한 반가사유> | 휴먼앤북스 | 2010 「거룩한 식사」 나이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 울컥, 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 큰 덩치로 분식집 메뉴표를 가리고서 등 돌리고 라면발을 건져올리고 있는 그에게,..
- [詩로 물드는 오후] 거룩한 식사,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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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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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風霽月 by 붉은깻잎|2011/05/07 16:46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
-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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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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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now here by 버려진달빛|2011/02/07 01:16
그냥. 황지우의 시와 어울리는 것 같아.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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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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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by 거기 당신|2010/11/08 16:30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내 가슴에 쿵쿵거린다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다가온다기다려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세상에서..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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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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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재중 by 봉봉|2010/06/11 13:47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 자..
-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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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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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7 15:20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황 지 우 초경을 막 시작한 딸아이, 이젠 내가 껴안아줄 수도 없고생이 끔찍해졌다딸의 일기를 이젠 훔쳐볼 수도 없게 되었다눈빛만 형형한 아프리카 기민들 사진;"사랑의 빵을 나눕시다"라는 포스터 밑에 전가족의 성금란을표..
-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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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아픈 후회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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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7 15:15
뼈아픈 후회 황 지 우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나에게 왔던 사람들,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이동하는 사막 신전;바람..
- 뼈아픈 후회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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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식사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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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3 16:39
거룩한 식사 황 지 우 나이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 울컥, 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큰 덩치로 분식집 메뉴표를 가리고서 등 돌리고 라면발을 건져올리고 있는 그에게,양푼의 식은 밥을 놓고 동생과 눈흘기며 숟갈 싸움하던그 어린 것이 올라와, 갑자기 목메게 한 것이다 몸에 한세상..
- 거룩한 식사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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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산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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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3 16:34
겨울산 황 지 우 너도 견디고 있구나 어차피 우리도 이 세상에 세들어 살고 있으므로고통은 말하자면 월세 같은 것인데사실은 이 세상에 기회주의자들이 더 많이 괴로워하지사색이 많으니까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
- 겨울산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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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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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3 16:25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 지 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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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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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3 09:42
109-5 황 지 우 치열하게 싸운 자는 敵이 내 속에 있다는 것을 안다.지긋지긋한 집구석.
- 109-5,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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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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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2010/06/03 09:36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황 지 우 긴 외다리로 서 있는 물새가 졸리운 옆눈으로 맹하게 바라보네, 저물면서 더 빛나는 바다를
-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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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 우리네 문화, 보지 말고 느끼자!(Please th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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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구리와 마당에서 by 동동구리|2010/06/01 13:05
Please touch!Poet Hwang Chi Woo on the difference between Western and Korean understandings of beauty Hwang Chi Woo is heading the Korean delegation at this year's Frankfurt Book Fair. He hopes that the exposure his countr..
- 황지우: 우리네 문화, 보지 말고 느끼자!(Please th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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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_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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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 by wert|2010/05/15 12:00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황지우 초경을 막 지난 딸아이, 이젠 내가 껴안아줄 수도 없고 생이 끔찍해졌다. 딸의 일기를 인젠 춤쳐볼 수도 없게 되었다 눈빛만 형형한 아프리카 기민들 사진 사랑의 빵을 나눕시다라는 포스터 밑에 전가족의 성금란을 표시해 놓은 아이..
-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_ 황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