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황지우(총 69개의 글)
'황지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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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황지우의 명작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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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kenpis by mannekenpis|2010/04/05 00:51
아. 드디어 하는구나! 두근두근
- 시인 황지우의 명작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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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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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u1937 by Jau1937|2010/03/04 13:19
나, 이번 生은 베렸어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그는 깨우친 사람이다삶이란 본디, 손만 댔다 하면 中古品이지만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
-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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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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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by 호박과 마요네즈|2010/01/08 09:59
네가 오기로 한 그자리에 내가 미리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 거린다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 곳에..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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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5일, 신화와 서사, 핫초코와 서영은,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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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0/01/06 00:20
+ <신화와 서사> 2강. 6시에 시작한 강연은 예정시간 10시를 훌쩍 지나 11시 반이 다 되어서야 끝났다. 바깥 공기에 닿는 모든 피부가 딸기빛이 되고 고무바닥 운동화를 골라 신은 보람도 없이, 그러나 운동..
- 1월 5일, 신화와 서사, 핫초코와 서영은,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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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4일, 자유예술대학, 서사, Coffee Diary,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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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0/01/04 22:54
+ 정원영 2집의 '다시 시작해'. 분명히 예~전에 라디오에서 몇 번 들어본 적 있는 노랜데, 이렇게 좋은 줄은 몰랐네 + + 지난번에 신청한 자유예술대학 강좌 중 하나가 오늘 개강했다. 황지우선생님의 '신화와..
- 1월 4일, 자유예술대학, 서사, Coffee Diary,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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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아픈 후회-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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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by 노마드|2009/12/14 17:36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이동하는 사막 신전; 바람의 기둥이 세운 ..
- 뼈아픈 후회-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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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 다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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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창, 나를 되돌아보는 거울 by Sdream|2009/10/13 14:13
엄기영 사장이 아닐까 합니다. 진중권 신경민 손석희 윤도현 김제동 황지우 정연주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석연찮은 이유로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신문시장을 완전 장악한 친 정부 세력들은 이제 마지막 수순을 밟..
- 손석희 다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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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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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주목받는生이고싶다 by 장씨|2009/10/09 21:29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바람에 의해 이동하는 사막이 있고 뿌리 드러내고 쓰러져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 말라 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리는 어떤 연애로도 어떤..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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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에 대한 예배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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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09/09/09 23:25
학교 뒷산 산책하다, 반성하는 자세로, 눈발 뒤집어쓴 소나무, 그 아래에서 오늘 나는 한 사람을 용서하고 내려왔다. 내가 내 품격을 위해서 너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것이 나를 이렇게 휘어지게 할지라도. 제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이 地表 위에서 ..
- 소나무에 대한 예배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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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 한예종 총장의 퇴임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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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09/06/20 21:23
뼈아픈 후회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나에게 왔던 사람들,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바람에 의해 이동하는 사막이 있고 ;뿌리 드러내고 쓰러져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말라 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리는 어떤 연..
- 황지우, 한예종 총장의 퇴임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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