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회(총 152개의 글)
'회' 관련 최근글
-
- grilled sashimi kkk

-
thelhh.co.kr by thelhh|7시간전
언니네 시댁식구 집들이 끝나고 남은 사시미와 샐러드 얻어다 점심땐 상추에 싸 한상 먹고 남은 것들은 저녁에 구워? 따뜻한 샐러드 해먹엇다 내요리 레시피는 듣보잡
- grilled sashimi kkk
-
-
- [부평] 싼 값으로 저렴하게 회 먹기~

-
leecheie's 8612 by leecheie|11/26 23:52
이 전 맘마치킨에 홀딱 속은 뒤로 이런 전단지를 봐도 이제 맘이 흔들리지 않는 박 리체(2x세) 입니다 오늘은 사실, 상호명을 까먹은 바람에 (ㅡㅡ;; 어쩔 수 없이 타이틀이 이 모양 이지만 아무튼 싼 값으로 회를 먹고 왔..
- [부평] 싼 값으로 저렴하게 회 먹기~
-
- 조금 슬픈 회 이야기

-
하늘과 바람과 꿀우유 by 꿀우유|11/20 17:00
회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우리집은 외식하면 회밖에 안먹는다. 식구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그래서 회는 익숙할대로 익숙하고 물론 위험하지도 않았다. 꽤 초반에 낙지가 등장했다. 열심히..
- 조금 슬픈 회 이야기
-
-
- 스시 하우스 (Sushi House)에 갔다왔습니다.

-
Drowsy Little Wolf by 작은늑대|11/15 11:43
오랜만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러 제가 살고 있는 Castro Valley에서 15분 거리인 Alameda로 나갔습니다. 사실은 바다를 보러 갔는데. 얼마전의 오일 사고로 비치가 막혀있었습니다. 쬐금 슬프더군요. (.) ..
- 스시 하우스 (Sushi House)에 갔다왔습니다.
-
-
-
- Lingcod + 초고추장 = 꿀맛

-
Drowsy Little Wolf by 작은늑대|10/31 11:43
오늘 아버지와 같이 큰 베트남 마켓에 가서 Ling Cod 라는 녀석을 한 마리 사왔습니다. 파운드당 5불. 6파운드짜리였으니 35불 정도 하더군요. 꽤 묵직한 녀석을 손에 들고 집에 와서. 아버지께서 바로 회를 뜨..
- Lingcod + 초고추장 = 꿀맛
-
- 회, 먹으러 갑니다.

-
[Bloodevil =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 by 치아쿠|10/29 13:07
별초님과 목탑. 으로 일단 멤버이고 크르와 아메가 가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놔 87멤버들) 전 간다고 했는데 별초형님(.)이 저빼고 문자를 돌리셔서 늦게 알았습니다. 회현에서 6시 반쯤이고 더치이므로 부담스럽게 생각하세요 (응?) 회를 먹으니까 총알 3~4개정도 장전하..
- 회, 먹으러 갑니다.
-
-
- 주문진항 당일치기.

-
마이크, 리나와 야메와 쏘이. by 리나|10/19 06:54
예전엔 대포항을 갔었더랬는데. 가을 단풍이 절정이라.설악산 인파가 넘흐 몰릴 것 같더군뇨.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까운 주문진항으로 향했습니다. 당최 갈 때마다 사진기는 왜 가져 가는지. -_-; 시장은 ..
- 주문진항 당일치기.
-
- 가을에는 가을답게

-
the Gray Knights by DukeGray|10/19 00:10
새우 소금 구이와 회를 먹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노량진에서 사오셨는 데, 새우를 좀 많이 사오실걸로 믿었지만, 사오신건 8마리뿐(그래도 씨알이 굵다) 새우는 좀 모자랐지만 회사 맛있어서 살았습니다.
- 가을에는 가을답게
-
- 다이어트의 적

-
불친절하지도 친절하지도 않는 금자씨의 일상 by 금자씨|10/18 23:37
오늘은 어머니의 생신인지라 다욧이고 뭐고간에 어머니의 호령에 따라서 움직여야 하는 날이였습니다. 평소같다면 근교로 놀러가거나 연극을 보러갔갰지만, 유럽여행의 여독이 안빠지신 어머니께서 다 귀찮다며..
- 다이어트의 적
-
- 동네 횟집에서 가볍게 한잔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10/18 22:23
얼마전에 동네 근처 횟집에서 먹은 3만원짜리 모듬회(광어,우럭,놀래미)입니다 원래 술에는 고기!파인 저지만 이날따라 회가 땡기더군요; 간단한 스끼다시, 계란찜, 오징어부침개,옥수수콘,전어구이 부..
- 동네 횟집에서 가볍게 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