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후기(총 659개의 글)
'후기' 관련 인기글
-
- [NBA]지난 몇 경기 클블 돌아보기.
-
Killer Crossover by 우쓰우쓰|11/20 16:08
NBA : 클블 대 워싱턴 후기. - 현재 클블의 스탠딩은 8승 4패입니다. 초반 바보짓 할 때 2연패 이후 8승 1패를 기록 중이었는데 어제 워싱턴에게 대패했죠. 이후 라커에서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다음 경기는 인디 원정이고 샼은 뛰지 않을 예정입니다. ..
'후기' 관련 최근글
-
-
- [NBA]지난 몇 경기 클블 돌아보기.

-
Killer Crossover by 우쓰우쓰|11/20 16:08
NBA : 클블 대 워싱턴 후기. - 현재 클블의 스탠딩은 8승 4패입니다. 초반 바보짓 할 때 2연패 이후 8승 1패를 기록 중이었는데 어제 워싱턴에게 대패했죠. 이후 라커에서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다음 경기는 인디 원정이고 샼은 뛰지 않을 예정입니다. 비행기도 안탔죠. - 12경기 중..
NBA, 클블, 르브론제임스, 클블의장단점, 아직도강팀이되어가는중
- [NBA]지난 몇 경기 클블 돌아보기.
-
- 싸우는사서 7권까지 모조리 사고 읽음(후기)

-
나루C의 짤방생성소~_~!!! by 나루C|11/20 00:07
4~7권 까지 모두 질러서 읽었따 ㅋ 사람들이 모두 4권은 재미없다고하던데 개인적으론 4권보단 7권이 더 재미없는거 같다. 물론 비교했을때의 우위고 전체적으로는 모두 재밌다. 읽을수록 점점 드러나는 반트라도서관의 무장사서들, 그리고 신익교단과의 관계 '천국'을 없앨 수 있는..
- 싸우는사서 7권까지 모조리 사고 읽음(후기)
-
- [도서] 이누가미 일족

-
와인의 한심한 블로그 by 와인|11/17 19:21
오랜만에 써봅니다 이번 작품은 요코미조 세이지 작가님이 쓰신 이누가미 일족이라는 추리 소설입니다 일본에서 국민탐정으로 통하는[아마 지금은 김전일의 할아버지뻘 되는] 긴다이치 코스케 라는 인물이 주인공이 됩니다 나온지 60년이 넘은 소설이지만 현대에 나오는 추리소설에..
- [도서] 이누가미 일족
-
-
- 11월 서코 후기

-
티에라SEA 4th ⓜove- by 티에라바다|11/16 23:20
[짤방은 이번 11월 서코의 전리품들] 조금 늦었지만 후기입니다. ^^ 이번 행사도 사람은 적었지만 즐거운 행사였어요 ㅎㅎ 부스는 비워두고; 놀러 다니고~ 오예~ :D 판매율은 둘째치고 1년 전 만든 풍기위원 ..
- 11월 서코 후기
-
-
- 11월 목동 마작모임 후기

-
/∇\ 아키라의 뻘짓세상 /∇\ by 아키라|11/14 21:15
예상은 했지만, 수능 끝난 주라는 포스는 강력했습니다. 참가자 7명에 8명째를 구하다 구하다 못구하고, 그나마 한분은 가셔서 6명이 되었네요. 6명이서 4명은 마작치고 2명은 딴짓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아마 목동 마작모임 중 가장 아쉬운 모임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 11월 목동 마작모임 후기
-
-
- R.O.D...? 학원키노&맥과셀론 3권

-
마음대로 문 by 차원이동자|11/14 19:46
네에. 센텀시티에 카메라 빌리러 갔다가 신세계에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그 기운을 찾아 (수많은 모험과 좌절의순간등이 있었으나 지문관계상 생략합니다) 교보문고를 들렸습니다. 거기에서 느껴진 기운의 정체..
학원키노, 맥과셀론, 3권, 이분작품이재밌는이유중하나, 후기
- R.O.D...? 학원키노&맥과셀론 3권
-
- 수능이라고? 오늘이? (수능 후기)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by BeN_M|11/12 19:22
.무려 5년 전 후기를 지금 쓰다니. 내가 수능 볼땐 언어 아주 쉽고 수리 더 쉽고 외국어 J to the M, 사탐은 평이한 정도였다. 나만 그렇게 느꼈나? 언어, 수리 보고는 여유있었다. 점심 도시락 먹으며 웃고 떠들고 그랬으니까. 심지어 집에서는 100일 동안 안먹었다는 계란(깨서 요리..
- 수능이라고? 오늘이? (수능 후기)
-
-
- 2차 과밸로 대동단결 모임 갔다왔습니다.

-
The Daystar by Allenait|11/07 23:33
그러니까. 대략 4시에 시작되는 모임인지라 여유있게 1시간쯤 전에 출발하려고 했는데. 3시가 가까워오자 갑자기 할 일이 쏟아지더군요.(=집안일) 지금 안해놓으면 수습이 불가능했으므로 어떻게 그걸 수습하고 부리나케 나갔습니다. 결론: 늦었죠 뭘. 집에서 모임장소까지 가는..
- 2차 과밸로 대동단결 모임 갔다왔습니다.
-
- "호모 프로테스탄트를 위한 사회적 글쓰기" 4강 후기

-
책 만드는 사람의 일상, 이상, 망상 by 유세잇|11/07 23:29
"웹 세계는 정말 넓고도 넓다!" 비록 수업은 빠졌지만. 미션을 위해 마인드맵42와 스프링노트 사이트를 들어가서 이것저것 해 보면서 느낀 점이다. 그러나 이 강좌가 단순히 새로운 걸 알게 되는 것으..
- "호모 프로테스탄트를 위한 사회적 글쓰기" 4강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