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후리지아(총 18개의 글)
'후리지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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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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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16/04/16 16:42
햇살 좋은 날 후리지아 향기~~후리지아의 꽃말은 천진난만
-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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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룩,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첫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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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의 이글루 by ㅇㅈㅇ|2016/04/14 11:13
11시출구조사 20대 투표율이낮다고.ㅎㅎㅎ하. 세상사느라 힘든데 늦잠도 못잡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로 투표룩이라함은 특정정당을 지지하는 색이나 표시가 들어가면 안된다고 알고있습니다!ㅎㅎㅎ그렇지만 저는 ..
- 투표룩,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첫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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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리지아 진한 향기 조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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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맘의 행복한 일상♬ by 뭉이맘|2015/02/22 16:25
봄의 전령사. 후리지아~~ 넘 예쁘죠. 후리이자는. 꽃도 예쁘고 향기도 넘 좋구 진해서 좋아해요ㅎㅎ
- 후리지아 진한 향기 조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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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2월 25일, 양재,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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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is more by 빨간우산|2013/02/26 14:12
갑자기 꽃이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다. 양재 꽃 시장 가고 싶다. 지금 당장 달려가서 노란 튤립 한 단 사오고 싶다. 예쁜 화병에 꽂아 책상 가운데 놓고 싶다. 하얀 노트북을 샀어야 했어. 새카만 검은 물체가 책상..
- 2013년 2월 25일, 양재,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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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 Review - 로즈와 후리지아의 낭만적인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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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 by cheick|2012/04/19 02:26
봄이라 어쩐지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둥둥 뜨는 요즘, 향수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 예쁜 옷을 입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갖추고 싶은 것이 바로 향수죠. 봄의 화사함 ..
- 향수 Review - 로즈와 후리지아의 낭만적인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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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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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12/02/14 22:01
졸업식 축하용 꽃.졸업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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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병 그리고 월요일 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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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이네_ by 랄|2010/04/05 22:53
코감기로 훌쩍이다, 너무 코를 풀어 코끝이 찡한데, 점심때 돈까스를 흡입하다 급체로 인한 멀미 증상으로 후달리다 결국 오바이트를 하고 ㅠㅠ 약을 먹고 집으로 컴백. 입맛없을 때 장보러 가면 많이 안사겠지. 라고 생각..
- 월요병 그리고 월요일 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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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따라 낡은 비닐하우스의 눈물, 농부의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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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y s몽키렌치|2010/03/15 12:39
세월따라 낡은 비닐하우스의 눈물, 농부의 땀방울 사계절 내내 일해온 농부들처럼 녹슬어 버렸구나. 나이든 농부처럼 낡고 오래된 비닐하우스 34년 전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렇게 농삿일을 많이 거들지는 못했습니다. 부모가 원치 않기도 했지만, 중고등학교를 인천 시내로 ..
- 세월따라 낡은 비닐하우스의 눈물, 농부의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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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리지아로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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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 by 소년 아|2009/03/21 02:05
목도리 양과 데이트를 했다. 처음 만나는 그녀. 설레이는 가슴으로 약속장소 앞에서 전화를 걸어, 목도리 양을 찾았다. 분홍색 휴대폰을 흔들며, 늦은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녀에게 후리지아를 건네자, ..
- 후리지아로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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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한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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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것들의 궐기- by 멸치대가리|2009/03/18 10:08
어제 저녁 집에 돌아오는 길에 후리지아 두단을 샀다. 마을 버스 정류장 옆 간이 판매대에서 팔던 꽃들이 싱싱해 보였다. 전에 2단을 샀을 땐 참 풍성했을 다발이었을 텐데. 한 손에 쥔 다발이 약간은 모자른 듯 했다. 집에 와..
- 꽃 한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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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향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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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지구생활 by 별나라전갈|2009/03/10 14:07
"어서오세요" 봄을 환영하기 위해 시장엘 가서 샛노란 후리지아 두 묶음을 샀다. 비싼 화병보다 유리병이나 페트병이 꽃을 더 돋보이게 하는 법. 재활용품을 모아두는 비닐을 뒤적거려 마땅한 걸 찾았다. 6천원..
- 봄은 향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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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금살금 봄기운에 고추씨 뿌리니 샛노란 후리지아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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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1/28 20:15
살금살금 봄기운에 고추씨 뿌리니 샛노란 후리지아의 추억이~ [포토에세이] 호젓한 겨울 들녘과 생기잃은 비닐하우스에 가슴이 짠하다! 설연휴가 지나가니 매서웠던 추위도 살그머니 물러났습니다. 한없이 내리던 눈도 멈추고 한가득 쌓였던 새하얀 눈덩이도, 오후의 겨울 햇살..
- 살금살금 봄기운에 고추씨 뿌리니 샛노란 후리지아의 추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