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희로애락 > 휴가(총 919개의 글)
'휴가' 관련 인기글
-
- 2009년 끄트머리로 가는 길 어귀에서 보내는 편지, 잘..
-
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1 22:39
요즘 컴퓨터가 고장이라 (랜덤하게 켜집니다;;ㅠㄱㅜ) + 공부하느라(이건 정말 뻥쟁이 같;;) + 일 하느라 (일요일 휴무여요) + 아파서 포스팅이며 온라인은 여어엉~ 가까이 하기가 힘드..
'휴가' 관련 최근글
-
- 휴가나간다

-
월신초의 식사 좀 하시겠습니까? by 월신초|11/25 07:33
예아 EE! 아제로스로 갑니다
- 휴가나간다
-
- 내일이다

-
No Black & White. It's Blue... by 류진영|11/25 02:20
다 써놓고 보니 길어서 접습니다. 일기란 자고로 오늘 내용을 써야 하지만 정작 오늘 하루 종일 내일이다 내일이다 하는 마음가짐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다. 음.그래 내일이다.라고 하지만 내일 가져갈 짐이 좀 된다.옷가지는 정말 안가지고 가고 싶다;;;음. 방금 가방을 하나로 줄였..
- 내일이다
-
- 수능도 끝나고 대입도 끝나고 ..

-
여니와 집나간 월세자들의 이글루 by 여니팸|11/24 13:26
하아 . 이제 총 12년간의 학교생활과 6년간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 수능도 쳤고 대학도 붙어서 " 그냥 죽어라 놀아야지 "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 대학은 생각한거와 다르게 만만하지 않은 곳이라..
- 수능도 끝나고 대입도 끝나고 ..
-
-
- 2009년 끄트머리로 가는 길 어귀에서 보내는 편지, 잘..

-
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1 22:39
요즘 컴퓨터가 고장이라 (랜덤하게 켜집니다;;ㅠㄱㅜ) + 공부하느라(이건 정말 뻥쟁이 같;;) + 일 하느라 (일요일 휴무여요) + 아파서 포스팅이며 온라인은 여어엉~ 가까이 하기가 힘드네요. 12월 시험 때문에 이번..
- 2009년 끄트머리로 가는 길 어귀에서 보내는 편지, 잘..
-
- 3년전 11월 19일, 지금은 떠난 그의 일기장 속 몇 마디.

-
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1 22:20
떠난 그가 남겨놓은 일기장 속 몇 마디.에서, 내가 오늘을 내일로 미루는 동안, 다른이는 내일을 오늘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달려라. 무리하지 말고 곧게..
- 3년전 11월 19일, 지금은 떠난 그의 일기장 속 몇 마디.
-
-
- #4. 4월 21일, 공원 원정과 미술관 한 큰술

-
teatime 24 by 삶은녹차|11/14 22:10
조금 새로운 방식으로 교체해 보았습니다. 어떤가요? :) 너무 평이한 여행 이야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어 보려구요.
- #4. 4월 21일, 공원 원정과 미술관 한 큰술
-
- 네리아리는 럭키가이!!!!

-
May be Kotonoha with You Always - 코토노하 모에단 by 네리아리|11/14 13:35
軍 외출·외박·면회 5일부터 금지라. [.네리아리는 에루후에 꽂였다능.] 네리아리의 1~3주 후임도 결국에는 휴가 짤렸다능. 결국 저는 럭키가이입니다. 냐하~!
- 네리아리는 럭키가이!!!!
-
-
- 내일

-
¡haz memoria! by jenny|11/10 18:42
휴가 입니다. 심신이 고단해서 하루 쉬어요. 잘 쉬고 올게요. 아, 머리도 다시 잘라요.이병헌같은남자만나겠음.
- 내일
-
- 김치와 마요네즈는 상관이 없어

-
라디오 전파는 날 까딱까-닥하게 만들었지 by February|11/08 23:35
1998년 7월이었고, 여름으로 향하기 위해 마라톤 주자가 온 힘을 다해 뛰고 있었다. 뉴스나 신문에서 심심치 않게 집단 식중독 사태가 보도되고 있던 시점이었다. 그 학교는 도시이면서도 외진 곳에 위치해 있는 작은 시골 학교라서 급식을 한다고는 해도 한 번에 급식하는 수요가 250명..
- 김치와 마요네즈는 상관이 없어
-
- 가슴이 미어질려고 합니다.

-
소녀의 마음과 가을 하늘 by 진진|11/08 16:08
어떻게 해서 쿠폰을 다 모아 포상 나갈려고 하던 참에 들려온 '신종 플루로 인한 휴가 통제' 이제 남은 휴가는 말년밖에 없는데 말이죠. ……내년 3월 말에 뵙겠습니다. 그때 뵈요 모두들:
- 가슴이 미어질려고 합니다.
-
- 플루따위!

-
새하얀 엘제의 아공간 by Elze|11/07 15:09
플루때문에 전국의 육해공 군인들이 '휴가,외박,외출,면회'제한으로 절규하는 가운데 1차와 3차정기는 갈수있다는 한줄기 빛이! ㅠㅠㅠㅠㅠㅠ 11월 24일 1차정기 고! 동방시리즈와 집에 고이 모셔져있는는 슈로대K팩을 실컷 즐길테다! .물론 이걸로 다 보낼생각은 아니랍니다ㅠㅠ 뭔..
- 플루따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