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흑인음악(총 239개의 글)
'흑인음악'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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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가 있는 리뷰 8. 힙합이 익숙치 않다면 재즈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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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3 20:10
<주제가 있는 리뷰 8. 힙합이 익숙치 않다면 재즈 힙합을 들어보자!> 재즈 힙합, 힙합의 새로운 가능성 힙합이 많이 대중화되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서 힙합이 주류 음악으로서의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
- 주제가 있는 리뷰 8. 힙합이 익숙치 않다면 재즈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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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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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57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두 번째 싱글이 발표됐다. 이 분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갓 전역한 나얼은 정녕 지금 막 군대 갔다왔다는 사람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이고, 정엽은 장차 맥스웰의 뒤를 이으실..
-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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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지러운 플룻과 Freddie Hub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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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55
믿거나 말거나 모던 재즈사에서 트럼펫을 제일 잘 분 세 사람이 클리포드 브라운, 리 모건, 프레디 허바드(Freddie Hubbard)라는데, 요즘 난 프레디 허바드에 한창 빠져있다. 허비 행콕의 에서 하도 잘 불어대길래, ..
음악, 흑인음악, Jazz, FreddieHubbard
- 간지러운 플룻과 Freddie Hub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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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rassic 5, Quality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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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43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Jurassic 5, Quality Control(2000)> 올드 스쿨의 새로운 부흥, 쥬라식 5 바야흐로 투팍(2Pac)을 필두로 하는 미국 서부의 힙합이 크게 인기를 끌고, 힙합이 음악 차트의 ..
- Jurassic 5, Quality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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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Like Water for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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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36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Common, Like Water for Chocolate(2000)> 랩 잘하고, 가사 잘 쓰고, 타고난 보이스에, 잘 생기기까지 한(!) 커먼(Common)은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춘, 재능 있는..
- Common, Like Water for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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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my Flanagan, Jazz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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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26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Tommy Flanagan, Jazz Poet(1990)> 재즈 피아니스트 토미 플래니건(Tommy Flanagan)은 흔히 '명반의 단골 손님'으로 통한다. 경쾌하고 담백하면서도 정확한 그의..
음악, 흑인음악, Jazz, TommyFlanagan
- Tommy Flanagan, Jazz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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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콰이엇, Quiet Storm: A Night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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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22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더콰이엇, Quiet Storm: A Night Record(2010)> 소울 컴퍼니(Soul Company)의 더 콰이엇(The Quiett)도 어느덧 국내 힙합씬의 명실상부한 베테랑이 되었다. 그도 ..
- 더콰이엇, Quiet Storm: A Night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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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림팀, Su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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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21:18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슈프림팀, Supremier (2010)> 2008년,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가 설립한 레이블, 아메바 컬쳐(Amoeba Culture)에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이하 사이먼디)과..
- 슈프림팀, Su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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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bie Hancock, Maide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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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2:15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Herbie Hancock, Maiden Voyage(1965)> about Herbie Hancock '다재다능'이라는 표현이 이처럼 어울리는 사람도 아마 별로 없을 것이다. 누구 얘기냐고? 바로 재..
음악, 흑인음악, Jazz, HerbieHancock
- Herbie Hancock, Maide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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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 Senti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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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1:38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제이, Sentimental (2010)> 노래를 잘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일반인들이 부르지 못 할 정도의 고음을 손쉽게 내지르는 것도, 라이브 공연을 시원스럽게 리드해가는 것도 가수에게는 ..
- 제이, Senti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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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pe Fiasco, The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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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1:33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Lupe Fiasco, The Cool (2007)>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는 멋있는 랩의 전형을 보여주는 랩퍼이다. 단 한 번이라도 그의 랩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라이트급 권투 선수가 ..
음악, 흑인음악, Hip-Hop, LupeFiasco
- Lupe Fiasco, The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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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더 수, It Wa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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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1:27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브라더 수, It Was You (2010)> 라디와 리얼콜라보, 그리고 브라더 수 라디(Ra.D)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달콤한 알앤비 앨범을 들고나와, 시시때때로 사람들의 귀를 촉촉하게 적셔주..
- 브라더 수, It Wa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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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ie Foxx, Intu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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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1:22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Jamie Foxx, Intuition(2008)> 제이미 폭스, 그는 누구인가? 가수이기에 앞서, 코미디언이자 배우로서 더욱 유명한 제이미 폭스(Jamie Foxx, 본명 Eric Marlon Bisho..
- Jamie Foxx, Intu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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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ette Michele,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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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s Records by 로사|2011/01/02 01:10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 Chrisette Michele, I Am (2007)> 힙합을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크리셋 미쉘(Chrisette Michele)'이라는 이름은 잘 알지 못할지언정, 그녀의 노래만큼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녀는..
- Chrisette Michele, I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