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군 흑치상지 신규식 | 산마루 | 20121019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지나간 역사에 미련을 두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역사란 인류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화석이랄까 화석을 보면서 애달파하거나 눈물을 흘릴 이유는 없다. 인생에서와 마찬가지로 수많..
흑치상지 묘지명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부군의 이름은 상지이고 자는 항원이며 백제인이다. 그 선조는 부여씨에서 나왔는데 흑치에 책봉되었으로 그것을 인연으로 하여 흑치를 씨로 하였다. 노중국 교수는 흑치상지의 6~7대조가 책봉을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 (노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