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히가시노게이고(총 764개의 글)
'히가시노게이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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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 몽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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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블로그 by 조훈|2015/01/22 18:34
재밌다. 늘 그렇듯 몰입도 잘 되고, 특히 역으로 쫓아간다는 것이 예전에 읽은 '화차'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러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하도 다작을 해서 질 낮은 소설(주관)이 많은데 간혹 하나씩 터뜨리는 작품이 있다. ..
- 히가시노 게이고 - 몽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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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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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YOU. by NIZU|2015/01/20 20:56
[스포일러 있음.] '한여름의 방정식'은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자 '용의자 X의 헌신' 이후 6년 만에 출간한 장편 소설이라 무척 기대가 컸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시..
- 한여름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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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 읽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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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만땅 by 케찹만땅|2014/12/25 14:05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를 이야기의 진행 과정으로 삼고 결국에 드러나지 않고 있던 진실의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을 많이 써온 작가입니다. 그런데, 이 책 `나미야 잡화점의 ..
- 크리스마스에 읽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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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정가제와 책 구매에 대한 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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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Space by 슈디안|2014/11/22 19:04
도서정가제가 시행되었다. 작은 서점, 책방 등을 살리겠다는 취지도 있겠지만, 책을 사서 보는 이의 주요 골자는 '모든 책 할인율을 최대 15%로 제한한다고 한다.' 이 제도가 본 의도대로 성공할지는 지켜봐야 ..
- 도서정가제와 책 구매에 대한 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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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거주 4년 반만에 자의로 책을 읽기 시작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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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꿀우유 by 꿀우유|2014/11/14 08:57
오히려 한국에 있을 때는 일본소설 참 신나게 읽었는데. 어려서부터 추리소설을 좋아했기 때문에 커서도;; 유럽 작가들의 추리소설을 읽거나 했지만 일본소설은 2004년에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하고나서도 수년간은 관심갖지 ..
- 일본 거주 4년 반만에 자의로 책을 읽기 시작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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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공허한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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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by 아무개임|2014/11/11 09:17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인 공허한 십자가입니다. 살인을 저지른 자는 사형에 처하는 것이 맞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소설입니다. 저자는 사형에 단순히 처한다고 해서 해결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유가족의 입장에서 사형이 울려퍼지고 집행된다고 해도 마음이 시원해지지 않는..
- #334, 공허한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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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허한 십자가_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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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11/10 17:09
각각의 사건에는 각각에 맞는 결말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 그 말이 맞다. 자신은 지금까지 결말을 찾지 못해서 이렇게 괴로워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렇다면 사형 이외에 어떤 결말이 있다는 것인가? 일부 사형 ..
- 공허한 십자가_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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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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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me by maya|2014/10/23 09:47
다작의 제왕! 용의자 엑스의 헌신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후 다른책도 이것저것 찾아서 읽어 보았으나, 딱히 와닿는 책은 없었다. 그리고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도서관 갔다가 딱히 빌릴책 없어서 가져온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엑스의 헌신과는 전혀 다른 장르(아..
- [히가시노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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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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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YOU. by NIZU|2014/08/20 15:34
[스포일러 있음.]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히가시노 게이고는 추리소설보다 드라마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더욱 잘 쓴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도키오'가 그러하며 그 출발점은 아마도 이번에 다룰..
-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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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정클럽: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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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YOU. by NIZU|2014/07/17 03:44
[스포일러 있음.] '탐정클럽'이라는 타이틀에 처음엔 유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작품을 읽어보니 다른 제목을 떠올릴 수 없었고 기대 이상의 흡입력으로 날 집중케 만들었다. 미모의 남녀로 이루어진 '탐정클럽'..
- 탐정클럽: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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