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히지긴(총 32개의 글)
'히지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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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히지긴] (형수님시리즈 2탄) A와 B중 선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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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YOU. by 애곰|2010/05/31 19:34
이렇게 미흡한 글을 다시 올리는 것은, .제가 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훗훗훗훗. 아니요, 아니구요 ㅠㅠ 그, 그 . 글을 쓰는데, 어쩌다보니 두 개가 되었지 뭡니까. 그렇다고 두 개 다 올리자니 . 아예 스토리가 두 개가 달라질 기미가 보이기에. 이렇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
- [질문][히지긴] (형수님시리즈 2탄) A와 B중 선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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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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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YOU. by 애곰|2010/05/23 12:46
10편이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덧글을 다 읽어보았답니다.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죄송합니다. 아직까지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읽으시는 분들께는 전혀 ..
-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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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혼 193,194화 - 전학가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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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 by 바라맛|2010/02/08 02:47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나왔을 때에는 '뭐가 이래. 썰렁하게시리.'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모르게 두번째부터 스위치가 켜져버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곤도 이시키는 멋지게 나오는 ..
- 은혼 193,194화 - 전학가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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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영란향(鈴蘭香) 一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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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by 리첼|2010/01/24 02:01
신센구미 부장님과 백야차의 이야기. ㄱㄱ = "그 귀신이라는 자식, 오늘도 오려나." 물고 있던 담배를 입에서 빼내며 히지카타가 사납게 말했다. 그것을 들은 오키타가 알사탕을 우물거리며 건성으로 대꾸한다. "뭐. 그러지 않을까요. 목적의식이 확실한 ..
- [히지긴] 영란향(鈴蘭香) 一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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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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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랑은 좋다고 생각했어요 by 애곰|2010/01/16 01:46
수정: 2010.01.18 - 오타들 수정했습니다. 보시는 분들께 보기 불편한 오타를 남긴 점 죄송합니다. 늘 주의해야지 하고 있는데 어느 글이나 남기게 되는군요. 이것 참; 또 찾아보면 또 나올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카구라 앤 저스티스 → 카구라 저스언트. 어라 언제부터 카구라 저스언..
-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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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외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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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랑은 좋다고 생각했어요 by 애곰|2009/12/26 23:29
외전 1. Last Christmas -12월 21일. “눈이 올 것 같네….” 긴토키가 마루에 걸터앉은 채 멍하니 중얼거렸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상대에 대한 답을 구하고 한 말은 아니지만 맞장구쳐주길 내심 기대하고 있던 긴토키는 마음에 안 든단 표정으로 뒤를 돌아봤다. 그 곳엔 열려 있는 ..
-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외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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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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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랑은 좋다고 생각했어요 by 애곰|2009/12/24 00:52
수정: 2010.01.16 - 손님에게 주인을 대신하고 있는 자신 = 아고미, 아고미에 대한 설명(?)이 수정되었습니다. 8.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카츠라는 가게 안으로 들어 오는 긴토키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일주일에 한 번. 일명 ‘오쿠지’라는 사내와 데이..
- [BL][히지긴] 죄인은 달콤하게 안아줘라 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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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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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by 리첼|2009/10/28 21:30
담배를 연이어 세 개비쯤 피웠을 무렵 하얀 기모노로 갈아입은 녀석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평소에 입던 것과 다른 복장을 한 그를 보니 새삼스럽다. 그러나 역시 그에게는 흰색이 잘 어울렸다. 녀석은 방안에 앉아있는 나를 보더니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욕실 잘 썼다...
-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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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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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by 리첼|2009/10/28 21:28
속이 답답하고 목이 껄끄럽다. 새삼 방안을 둘러보면 눈앞이 침침하다. 아니, 이건 담배연기에 시야가 가리어서 그렇다. 책상 위에 놓인 꽉 찬 재떨이를 보다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며칠 내 방안에만 틀어박혀있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재떨이를 비우고 환기겸 방문을 열어놓은 채..
-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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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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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by 리첼|2009/10/28 21:03
"에.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처음에 취조실 문을 열고 들어온 소고가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이었다. "무슨 일이긴! 그렇게 된거지!" 맞은편에 불량하게 앉아 책상위에 올려놓았던 발을 쾅 걷어차며 해결사 녀석이 터진 입술로 신경질적으로 소..
-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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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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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by 리첼|2009/10/28 21:01
그 놈은 늘 눈에 밟히는 존재였다. 처음 만난순간부터 그 음침한 눈빛이 신경을 거슬리게했고, 그 후로도 만날때마다 서로 트잡고 싸울만큼 빌어먹을 악연이었다. 그렇게나 마음에 안들면, 피차 무시하면 될텐데. 어째서인지 꼭 시비를 걸며 싸우지 않으면 못견딜만큼이나 그 존재..
- [히지긴] 서투른 이들의 사랑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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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染 ; 물들다】一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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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 by 리첼|2009/10/14 21:54
결국 첫 서장의 설정에 발려서 장편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 아래 본문중에 언급되는 '콘도 사범'이라고 나오는건, 콘도 이사오 씨가 아니라, 그의 부친입니다. 혹여 오해는 마시길. = 꿈을 꾼다. 은빛 궤적을 남기며 하늘에서부터 날아내려온 그것은 날개짓이라도 하는 양 우아한..
- [히지긴]【染 ; 물들다】一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