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힐링(총 294개의 글)
'힐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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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임선경-옛날 나 어릴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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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1/08/16 08:22
제목에서 살짝 딴 생각이 들었던. [빽넘버]로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작가부문 대상 수상을 한 임선경 작가의 두 번째 소설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를 오디오묵 완독(9시간 40분)으로 감상했다. 죽었는데 1인..
-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임선경-옛날 나 어릴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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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모메 식당] 따뜻하고 정겨운 원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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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1/04/12 08:36
이미 힐링 영화로 유명한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 소설을 오디오북으로 감상했다. 영화와 달리 주인공 사치에의 어린 시절부터 대학 진학과 취직 등이 서두에 담겨있었다. 정적이고 단백한 영화와..
- [카모메 식당] 따뜻하고 정겨운 원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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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2021년 3월 29일자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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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Escape from Reality by RealEscape|2021/03/29 23:34
학부생 시절 사람한테 상처입기 싫어 혼자만의 세계를 만들고는 절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20대의 순도 높은 열정을 바칠만한 것을 찾고 거기에 내 모든 것을 쏟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학부를 졸업하자마자 바깥세상..
- [일상] 2021년 3월 29일자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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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공화국] 오가와 이토-손편지 대필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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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1/02/09 10:43
대필 손편지로 힐링을 전한 포포의 이야기 [츠바키 문구점] 독자들의 엄청난 성원으로 나오게 된 속편 [반짝반짝 공화국]을 역시 종이책으로 읽었다. 여기서 '반짝반짝'이란 단어는 주인공 포포 옆집 바바라 부인이 살짝..
- [반짝반짝 공화국] 오가와 이토-손편지 대필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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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진 3단 완료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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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獻☆樓 ~하늘의 호수~ by 엘에스디|2021/01/16 19:33
절대해내지 못할거같던 돌진을 3단완료했다ㅜㅠㅜㅜㅜㅜㅜ 진짜 이거 1단2단과는 난이도가 너무 하늘과땅차이아닌가ㅜㅠㅜㅜ 와 정말 악명높은 승단종목들은 정말 하다보니 왜 악명이 높은지 정말 뼈저리게ㅠㅜ..
- 돌진 3단 완료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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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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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0/08/13 12:38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
- [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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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비] 힐링 3단 승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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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獻☆樓 ~하늘의 호수~ by 엘에스디|2020/08/08 19:30
악명높다는(?) 힐링 3단 승단을 완료하였따.! 승단 막 완료하고 나서 쓰는 따끈따끈한() 오랜만의 승단일기.! 직접 하기 전에는, 힐링3단이 어렵다, 병아리 힐링을 해줘야 한다, 강화가 어쩌고 곰이 저쩌고..
- ★[마비] 힐링 3단 승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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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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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0/07/15 12:46
코로나19가 새로운 삶의 변화를 준다는 것은 길게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동네 도서관도 한참동안 못가고 있는 이 때에, 그리고 식구 하나 없이 혼자 살게 된 1년이 넘는 시간을 지내면서 더 이상 고립감은 안 되겠다 싶었다..
하마터면열심히살뻔했다, 하완, 수필, 오디오북, 힐링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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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용전동] 당신이 잊고 있던 따스함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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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의 일기장 by 하늘 단|2020/01/29 15:07
소설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종종 한적한 주택가 사이에 있는 카페에 가는 장면이 나오곤 합니다.감미로운 클래식 음악, 향긋하고 따듯한 차, 입가를 촉촉하게 적시는 달콤한 디저트. 그리고 생각지 못한 ..
- [대전 용전동] 당신이 잊고 있던 따스함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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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창동(쌍문역)] 비주얼 끝내주는, 구월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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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늘어나는 뱃살을 보라! by 행복한돼지|2019/08/30 08:47
뭐 쪼끔 뜬다싶으면 ~리단길이니 ~로수길이니 기가차지도않는다.아무튼 쌍리단길이라고 불리는 그냥 동네 뒷골목을 다녀와봤어요. 골목골목 주차할만한 곳들이 한두개씩 있지만눈치게임해야하시니 어지간하면 전철타..
- [도봉/창동(쌍문역)] 비주얼 끝내주는, 구월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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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따뜻하고 살가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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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9/08/01 09:11
겉표지의 옷소매를 다듬는 손 그림부터 살짝 홍조를 띈 느낌의 엷은 살구색 책장들이 읽는 내내 따뜻한 온기를 불어주는 것같은 이 책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는 글쓴이의 다정다감한 성격이 녹아져 있는 서두의 감사..
너무마음바깥에있었습니다, 책, 도서, 산문집, 김경미
-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따뜻하고 살가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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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플 마인드> 아름다운 사람들과 음악으로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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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9/04/21 16:17
제목처럼 아름다운 이야기와 음악이 담긴 웰메이드 음악 다큐 영화 <뷰티플 마인드> '장애인의 날' 특별상영회에 다녀왔다. 10세부터 30세, 천재부터 노력파, 장애부터 비장애까지 2008년 창설된 예비 예술인 및 문화..
- <뷰티플 마인드> 아름다운 사람들과 음악으로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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