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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20120209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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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다 by 르다|02/09 15:04
읽기 전 주의 사항. -출처는 편집된 스샷에 적혀 있습니다만, 혹시 가져가실땐 수정없이 가져가세요. 댓글 필수입니다. -본 홈은 폰에서도 [PC로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아.잠.잠시. 잠시 멘붕 회복좀 ..
- [업데이트] 20120209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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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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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1/11/01 19:08
이 망할 블로그는 정녕 에로게 포스팅이 아니면 할게없는건가 그림이나 그려올리자
-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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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카 센고쿠 켄신루트..시작되는 재앙의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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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1/07/21 22:44
지진이나서 전국학생회가 도망가고나서 갑자기 신겐과 켄신은 야구를 시작합니다 이유인 즉슨 노부나가가 불러온 전 학생 앞에서 코스프레한 자신의 모습을 들킨 켄신은 이제 남은건 신겐이랑의 결투뿐이다 라고..
- 오우카 센고쿠 켄신루트..시작되는 재앙의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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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g Days 13화(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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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st Life! by 크레멘테|2011/06/26 16:19
끗 보다가 중간에 '이것봐라?' 하고 실제로 내뱉고 말았습니다. 역시 츠즈키네요. Dog Days 13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 Dog Days 13화(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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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간만에 집에 갔는데 충격적인 일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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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종합 프로젝트 분점 by 작가|2011/06/19 15:08
집이 이사간다고 해서 내 짐을 미리 정리해놓으려고 어제 한 석달만에 집에 갔는데 어머니가 아파트 옆 동 사는 같은 교회 다니는 집 애 중딩에게 내가 모아놓은 만화책 약 600여권을 그냥 줘 버림. 나 한테는 아무 말..
다행히, 방에따로보관해둔것은살아남았음, 그수는, 약, 10여권......
- 어제 간만에 집에 갔는데 충격적인 일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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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 - 희대의 개고자가 TS해서 싸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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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의 다카포같은 얼음집…☆ by 타카|2011/04/19 11:32
이미지 출처 : YES24 (링크) 띠지의 말대로, 마침내 완결! 입니다.희대의 개고자가 나오는 물건으로, 개인적으로 1권을 봤을때는 제법 호감이었어요.TS물을 좋아하는 편이니까요. 여자 나츠루는 꽤나 귀엽기도 하구요.정신은 썩어도 남자지만 몸은 여자니까 아무렴 좋잖아요? ..
- 캠퍼 - 희대의 개고자가 TS해서 싸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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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터 폐품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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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극단의 블로그 by 이루쿠쿠|2011/03/21 22:22
- 컴터 폐품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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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 셰트너를(아주 살짝) 보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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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cidental Destiny by coincidental destiny|2010/10/26 15:16
(이미지출처: Getty Images) 에, 그러니까 그야말로 살짝; 지난 토요일에 텍사스의 Plano 지역에서 열린 Star Trek Fan Days 라는 행사에 다녀왔다. 원래는 스타워즈 팬데이즈(Star Wars Fan Days..
근데, 윌리엄셰트너보러가서, 잔뜩지르고, 다른사람보고, ㅎㅇㅎㅇ하고옴
- 윌리엄 셰트너를(아주 살짝) 보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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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뭘까..난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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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by 버섯군|2010/07/29 00:07
아까 적은 글의 요지는 그애가 화난 이유 1. 전에 소개시켜준 애 연락하면서 또 만났다 그러니까 넌 양다리 하지만 난 연락이 잘 안왔다고 하자 그 아이는 너랑 잘해본다고 노력해본다고 문자왔는데? 구라까지마 나..
- 이게 뭘까..난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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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출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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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a, 한손에는백합,한손에는글』 by Seia|2010/03/02 22:54
네, 오늘은 회사 첫 출근날이었습니다. 실수도 많았을 것 같고, 부족한 점도 많고 모른게 많아 어리버리했습니다.(.) 교정을 보는데, 오늘따라 왜 이리 잘못된 부분이 안보이는지 멍하니 있던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로 교정보지 못한게 아닌가 하는 묘한 불안감.(.) 조금..
정시퇴근이6시라는걸, 퇴근하면서그제야알았습니다, 꿈의시간이네요, 저시간에퇴근하는사람이있긴한건지, .........
- 첫출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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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꿈을 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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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a, 한손에는백합,한손에는글』 by Seia|2010/01/31 01:26
몸이 많이 지쳐서 깜빡 잠들었습니다. 꿈을 꾸는데, 출판사에 취직한 저를 본겁니다. 그리고 회식자리였죠. 거기에서 출판사 선배 두분과 술을 마시고 있다가 제가 교정본 원고가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면서 개욕먹고 출판사로 교정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어두운 출판사 ..
- 무서운(?)꿈을 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