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었던 사진 마저. 아무튼, 연습장 중간중간 이 캐릭터? 가 있었는데, 이게 내 생각을 대변해주는. 뭐 그런. 그런거였다. 맨날 버릇처럼 그리는 낙서가 언제부터였는지 몰랐는데 저때도 여전히 그렸었구나..
라온세, 10년전의일기, 낙서, 이런생각, 하고살았구나
[ 아웃백은 아니고 티쥐아이 ] 패밀리레스토랑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워낙에 옛날기억이 강렬했기 때문인듯 하다 그 옛날 아주 좋은 시절에는 빕스 훈제연어가 샐러드가 아닌 통으로 나왔으며 베XX스..
티쥐아이, 패밀리레스토랑, 10년전의일기, 옛날, 스파게티
[순대를 먹는일은 이제 너무 당연하다.] 떢볶이집에서 순대를 처음 마주쳤을때 나는 순대의 그로테스크함과 고어함에 겁먹은 나머지 그 맛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그것은 마치 공포영화를 처음 본 아가씨가..
순대, 순대볶음, 찹쌀순대, 와일드순대, 10년전처럼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랫만에 책방에 들러 만화책을 빌렸습니다.저는 월 2회 정도 홍대 만화카페에서 신간을 섭렵하고나서 서적 도매 총판에서 할인 받아서 책을 구입하거든요;고향 집에 오래 머무르게 된 것도 몇 년..
일상, 도서대여점, 행복, 봄날, 10년전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