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준플레이오프 환율 강만수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먹자고 가져왔다가 집에 갈 때 저 먹으라고 그냥 두고 간 위스키입니다. 잘 몰라서 저 잔에 얼음 넣고 ⅓ 정도 따라 마셨다가 낭패 봤습니다. 그래도 다 마시긴 했습니다만 평소에 익숙히 먹은..
임페리얼, 12년산, 위스키